대학교 정보통신학과 나왔는데 학과 특성인지

프로그래밍도 스위프트 C 자바 골고루 살짝 배운수준에

유무선 네트워크에 아두이노 컴퓨터 이론수업등등

짬뽕으로 배웠음


그래도

대학교에서 프로그래밍할때 진짜 행복했었음

근데 대학교에서는 살짝 발만담그니깐 아쉬운부분이있었다


한창 졸업했을땐 철이없어서 알바한다는 기분으로

가벼운일 시작해볼까하다가 QA로 취직해서 몇년다니다가 지금

퇴사하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건 개발자라는걸 뼈저리게 느낌


근데 내가 게임쪽은 노베이스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 취성패 1유형하면서 학원을 가서

진짜 학원다니는동안 내 인생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싶은데 학원에서 열심히해도 늦을까?

목표는 일단 게임회사에 취직하고 열심히 살아보고싶음



학원은 ㅈㅅ학원이 집에서 제일가깝고 평도 그나마 좋아서
여기가려고 하는데


나이는 28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