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펀딩글 보고 생각나는 것 대충 적었다.
1. 텀블벅은 친페미 성향임
국내에서 게임으로 크라우드 펀딩 할거면 텀블벅이 거의 유일한 선택지이다.
그런데 텀블벅은 친페미 성향임. 그래서 그쪽이 싫어하는 여성 성 상품화 요소가 있는 게임들은 펀딩 프로젝트 떨어질 사례가 있다.(미소녀, 메이드, 여자 교복 등)
만들고 있는 게임이 페미들이 싫어하는 여성 성 상품화 요소가 많이 들어간 게임이면 텀블벅은 포기하거나 그런 요소들은 숨기는게 좋다.
2. 펀딩할때 글에 있으면 좋은 것들
게임 플레이 동영상
게임 스샷(+게임 움짤)
플레이 가능한 데모
의외로 기본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3개 중에서 1~2개만 있는 경우가 꽤 있다.
3. 얼리버드, 추가 목표
얼리버드는 수량 한정이 있어서 선착순이지만 대신에 수량 한정이 없는 보상보다 조건이 좋다.
예를 들어 스팀키를 주는 보상이 10000원이면, 얼리버드는 9000원(선착순 10명) 이런식으로.
선착순이기 때문에 초기에 펀딩 % 올리기 좋다.
추가 목표는 펀딩 금액이 200%, 300% 이런식으로 달성 할때 조건을 거는 것이다.
게임이라면 추가 컨텐츠나 보상을 전체적으로 소폭 상향시키거나.
이건 100% 이후에 펀딩 금액을 높이기 좋다.
4. 스토리
게임 스토리 말고 펀딩 프로젝트 스토리.
단순히 개발하는데 돈이 모자라서 펀딩을 한다는 것보다 유저들이 공감하거나 펀딩하고 싶은 스토리가 있는게 좋다.
대표적인 사례는 '나이트런 레콘키스타'. 펀딩은 성공했지만 게임은 망했는데, 펀딩 추가 목표에 웹툰 작가한테 척추치료기가 있었다.
그래서 게임은 별로지만 작가한테 척추치료기 사줄려고 펀딩했다는 소리가 나오고, 웹툰 독자들이 척추치료기 사주자고 스스로 펀딩을 홍보했다.
그리고 게임이 망했는데도 작가한테 척추치료기 사줬으니까 괜찮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사람들이 나올정도였다.
5. 보상
게임이라면 보상은 크게 디지털 리워드, 실물 리워드 2개가 있다.
실물 리워드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리워드 만든다고 돈과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 그리고 다품목 소량생산보다 소품목 대량생산이 비용이 적게 든다.
디지털 리워드라면 나중에 출시했을때의 예상 가격과 비교 가능하게 하는게 좋다.
즉, 단순하게 펀딩 스팀키 1개 6000원인 것보다는
펀딩 스팀키 1개 6000원(스팀에 출시했을때 8000원)이 나중에 스팀에 출시했을 때 게임을 사는 것보다 펀딩이 저렴하다는 인식이 들어서 펀딩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6. 꼼수
텀블벅은 펀딩하고 펀딩이 성공한 후에 돈이 빠지는 형식이다.
그러면 펀딩이 성공했는데 펀딩한 사람이 돈이 없으면? 돈 안 빠진다. 그렇다고 성공이 실패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펀딩 시작하자마자 주변사람 명의로 펀딩하고 성공하면 돈 안 넣는 편법이 있다.
굳이 편법을 사용 안 해도 주변사람한테 홍보해서 초반에 시작하자마자 % 높이는게 펀딩 성공확률이 올라간다.
마찬가지로 펀딩이 끝날때 아슬아슬하게 실패할 것 같으면 주변사람 명의로 펀딩해서 채우는 방법도 있다. 10만원 모자라서 실패할 것 같다? 그러면 10만원 넣어라. 수수료 빼고 돈 받아도 실패하는 것보다는 이득이고, 편법으로 돈 안 넣으면 수수료 손해도 안 본다.
텀블벅 말고 다른 크라우드 펀딩은 페미가 더하다더라..ㅋㅋㅋ 그나마 텀블벅이 나은데라고
나이트런은 진짜 극혐중의 극혐사례 이런 병1신들이 게임에 펀딩합니다라고 만방에 광고하고 다니는 꼴
나이트런은 그래도 게임은 나옴 - dc App
나런정도면 희망편임. 출시조차 안하고 빤쓰런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열심히는 했지. 악의는 없었다고 봄
친폐미 트위따 성향은 확실한거 같음.
중붕이 같은 놈들도 좀 후원해야 하는데
인싸나 중붕이들은 펀딩을 안하는걸 불확실한 물품에 돈넣는게 여자들아니면 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