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오브쓰시마 게임으로 일본미화 ㅅㅌㅊ
닌텐도스위치 동숲에
최신콘솔겜 플스5 독점하고
얘들은 게임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지네들 문화홍보함
문화강국이라 양키겜 뒤져보면 죄다 일본문화있음
곧 출시할 사이버펑크2077도 일본조직에 잠입하는 스토리고
아무튼 일본문화는 ㄹㅇ마르지않는 샘물같음
최근 한국 콘솔게임도 일본게임 판권 사들이고
일본게임 오마주하는데
언제까지 우린 양상형게임에 스토리없고
자극적인전투씬만 있는 게임만 만드는지 모르겠다
문화가 매력없어서 해외에서 안 알아준다면
우리가 매력있는 문화를 만들면 되는데
그나마 기대되는 한국게임이 펄어비스 크림슨데저트 플랜8이니
참 암담하다
과거 한국겜 받아먹고살던 중국도 이젠 각성하고 돈으로 때려부어
모바일겜으로 잘나가는데
한국게임은 진짜 어디로 가야될지 너무 안타깝다
닌텐도스위치 동숲에
최신콘솔겜 플스5 독점하고
얘들은 게임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지네들 문화홍보함
문화강국이라 양키겜 뒤져보면 죄다 일본문화있음
곧 출시할 사이버펑크2077도 일본조직에 잠입하는 스토리고
아무튼 일본문화는 ㄹㅇ마르지않는 샘물같음
최근 한국 콘솔게임도 일본게임 판권 사들이고
일본게임 오마주하는데
언제까지 우린 양상형게임에 스토리없고
자극적인전투씬만 있는 게임만 만드는지 모르겠다
문화가 매력없어서 해외에서 안 알아준다면
우리가 매력있는 문화를 만들면 되는데
그나마 기대되는 한국게임이 펄어비스 크림슨데저트 플랜8이니
참 암담하다
과거 한국겜 받아먹고살던 중국도 이젠 각성하고 돈으로 때려부어
모바일겜으로 잘나가는데
한국게임은 진짜 어디로 가야될지 너무 안타깝다
ㅇ
?
왜 한국엔 닌자 사무라이 일본도 같은거 없어
각시탈ㅋ
좋아 K-방역을 소재로 게임만든다 딱기다려라
환두대도 쓰는 무사게임만들던가
고오쓰 제작은 뭐, 애초에 일본 겜회사 아니고, 닌자같은건 우리나라도 있고 중국도 있는데. 자객이라는 이름으로. 양놈들이 킹덤 갓이 멋있다고 그걸 직구하기도 했고, 그래서 짱깨놈들이 우리나라 갓을 지들것 마냥 배끼기 시작했고, 이순신이 멋지다고 서양 만화로 제작하던것도 있음. 그냥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 역사와 시대물은 그냥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가는 반면 우리나라 역사를 어렵게 생각하고 고증을 중요시하고 태클걸고.
지들 문화 잘 퍼트린거도 있는데 사이버펑크같은경우 일본버블때 일본의식해서 나온 설정이라 일본색이 묻을수밖에없음
결론은 우리나라것을 우리가 쓰는데 겁먹는게 첫째고, 둘째는 원래 우리것이다 보니 당연해서 그게 멋있다고 생각을 안함. 한국어 제목보다 영어 제목을 선호하고, 못 알아 듣는 더빙을 들으며 허세를 부리는것과도 같지.
그렇게 되기까지 수십년 걸린거니까... 마리오한테 사무라이 갑옷입히고 쿠파가 일본식 성에 살고 이런거 진짜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인데 한국에서 돈 제일 잘버는 게임은 기술명이 넨탄임ㅋㅋ
돈 넘쳐나는 대기업들도 제품에서 한국냄새 지울려고 애쓰는게 현실이다 너희같은 찐따들이 내가 총대맨다 이러면서 게임에 거북선넣고 이러지 말어라 제발ㅋㅋ 니만 손해야
일본문화는 80년대말에 일본이 돈 존나 많았을때 세계구급으로 팔아먹어서 그런거고 지금처럼 정보가 많아서 상호 비교가 가능할때 부각되는 문화가 더 가치 있지 않을까?
문화산업에서 이런식으로 일본 까내리면 열등감표출하는거 밖에 안됨 걔네는 이미 내수만으로도 충분히 굴러가는 세계 최대급 시장이 있으니까 왜색 하나도 안넣은 컨텐츠로도 국내에서 히트치면 동시에 전세계 상대로도 장사가 되는거 (드래곤볼 원피스 건담 등등등) 한국은 이미 체급에서부터 글러먹은데다가 서브컬쳐 인식도 안좋음 일본이 바로 옆에 있는걸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해야되는 수준
니가 예를 든 서브컬쳐 대부분이 일본이 경제적으로 부유할때 만들어지고 상업적으로 투자를 많이한 컨텐츠야 지금 일본은 불가능한거임
시장이랑 생태계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는데 돈타령이나 하고 있노 돈만 부으면 포켓몬같은거 그냥 뚝딱 만들어져?ㅋㅋ 씹인디게임 페이트도 지금은 전세계 매출 10위안에 드는데 이리 꿀빠는 씹덕겜들 놔두고 미국형님들은 제작비 많이드는 총겜이나 만들고 병신이었노
당연히 돈이 많으면 서브컬쳐에 들어갈 돈이 늘어나지 메인컬쳐에 들어가고도 돈이 남으니까 서브컬쳐에 투자가 많이 되는거잖아 작품 하나하나를 볼게 아니라 그당시에 서브컬쳐 계열에서 돌고있던 자금량을 생각해봐라 세계 어디를 가도 불가능할 일이 그당시 일본에서는 가능했고 그 결과가 일본의 서브컬쳐의 존재감이라는 이야기임 지금 서브컬쳐 생태계가 남아있는건 부자가 망해도 삼대를 가는 현상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야
니가 예를든 포켓몬스터를 볼까? 이 게임은 드래곤퀘스트와 마더라는 게임이 없으면 나올수 없는 게임이였음 포켓몬스터만 볼게 아니라 드래곤퀘스트와 마더가 나올수있는 시장상황이 버블경제 아래였기때문에 가능했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지 장난감으로 콘솔게임기를 사도 부담이 없던 그 시절의 분위기 말이야
ㅇㅋ 니말을 정리하면 일제 컨텐츠들 태생이 버블빨인데 관성으로 여기까지 온거고 부자가 망해도 삼대를 간다, 즉 일본은 계속해서 망해가고 있다 이거네 상호비교해서 부각되는 문화란게 대체 무슨 개념인지는 모르겠는데 설명좀 해줄래?
일본보다 잘사는 나라도 분명히 있고 걔네도 돈이 메인컬쳐에서 서브컬쳐로 똑같이 넘쳐흘렀을텐데 전세계 게임시장 보면 왜 일제 게임기 2개 미제 게임기 1개 이런 구도인건지?
지금 일본 컨텐츠가 추억팔이 투성이인데 그게 인정이 안된다면 그만큼 서브컬쳐 시장에 관심이 없는것 같으니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상호비교해서 부각되는 문화라는건 말 그대로 같은 정보량으로 비교했을때 퀄리티가 높다고 인정되는 문화를 말하는거지 딱히 어디 문화를 지칭하는건 아니야
버블 시절에 일본보다 잘 사는 나라는 없었어
그 버블시절에는 메인콘솔게임기 3대장이 다 일본게임기였고
닌텐도와 소니는 버블시대에는 콘솔게임기로 돈을 긁어모았던 회사이기 때문에 콘솔게임기가 실패해도 계속 밀어붙일수 있지 과거에 잘됐던 기록이 있으니까 그리고 남은 하나의 콘솔은 투자되는 자금에 별 리스크가 없는 회사의 것이니까 노코멘트 할게
사실 8~90년대에 게임팔아먹다가 실패한 회사들은 다 망해서 이제 없음 일본 닌텐도/플스같은경우 수많은회사들이 개좆망할때 살아남은 케이스고 추억 + 게임 컨텐츠가 잘 이뤄져서 여태 살아남을수 있던거지 포켓몬 친구 디지몬 봐바.. 자꾸 뇌절만 하면서 추억만 팔고 발전이 없으니 좆망했잖아
버블때 돈 존나많으니까 개나소나 별에별게임 다내고 돈이 존나많으니 굳이 돈이나 벌고 한탕쳐보자는 느낌으로 아타리마냥 게임만들 이유도없었음 버블때 일본애니들만 봐도 아키라/카우보이비밥/공각기동대에 요새는 3D로 만들어서 돈굳혀야할거 사람이 다 그려서 만듬 돈이 존나 많으니 돈을 아낄 이유가 없었던것 양질의 컨텐츠가 쏟아져나오고 그 양질의 컨텐츠 사이에서도 완성도가 높은 게임들이 지금까지 살아남고 존나 큰 팬덤이 생긴거임 페이트같은게 흥하는건 알수없는 씹덕들 마음같은거 아니겠냐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딴게 왜 흥하지 싶은데 씹덕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주기때문에 흥하는거겠지
버블 시대의 무서운점을 하나더 이야기 하자면 재능있는 사람이 서브컬쳐계에 넘쳐났다는거야 돈이 되니까 서브컬쳐에 재능있는 사람들이 몰리지 마치 지금 재능있는 사람이 공무원에 몰리는 우리나라 처럼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등장했던 시기도 일본버블에 의해 서구열강이 아시아에 잠식당할것이라는 두려움이 컸던 시기였어서 사이버펑크에 일본색이 짙어 일본이 그만큼 버블때 문화에 끼친 영향이 존나 크다는거임 서양에서 만들어진 장르인데 일본이라는 필수요소가 들어가있음
우리나라도 IMF 오기전에 짧은 황금기가 있었는데 그때 대기업에서 스펙 개븅신이어도 그냥 받아주고 면접보면 돈주고 백화점에는 엘리베이터 층 눌러주는 사람 있었음 일본버블은 그거보다 더한 수준이니 어느정도인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 일본버블당시 우스갯소리로 도쿄팔면 미국땅 다 산다는 소리까지 있었음
우리나란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 문화 써주면 그때서야 국뽕 차서 저게 멋있어 보이는 구나 함. 우리나라 문화를 존중 못 하는건 당사자인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우리나라 음식 이름 영문으로 병신같이 바꾸는것만 해도 그렇지 ㅋㅋㅋ
헬조센징들은 영어로 써갈기면 고급져서 좋아뒈짐
콘솔시장 있는게 부러움
우리나라에서 내수로 돈 버는게 리니지 뿐인데 그 리니지 조차도 한국색 없음 ㅅㄱ
씹선비가 너무 많음. 확밀아 시절에 어우동 모에화해서 카드에 박아놨다고 존나 지랄하던거 생각남? 한국적인 무언가를 재해석하는걸 못견디는 사람이 많음. 최근에서야 좀 나아진 편이지만 딱 5년전만 해도 한복 치마 조금만 짧아져도 한복 훼손이라고 지랄하는 새끼들 넘쳐났음.
야화, 임진록 등 그래도 시도는 했는데 돈 못벌면 투자를 안해주니깐 별 수 없음
애초에 왜 한국 문화를 세상에 알려야하냐? 매력있는 한국 문화를 만들게 아니라 그냥 매력있는 무언가를 만들면 되는데 왜 김치국물 못끼얹어서 안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