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게임기를 아무리 좋게 이야기해도 그냥 비싼 장난감 이잖아


지금이야 비싼 장난감을 사주는 어른들이 있는 시대니까 시장이 되는거지


그 비싼 장난감을 사주는 어른들도 버블시대의 영향이라고 하면 너무 비약하는걸까?


어린애한테 그 비싼 장난감을 사줄수 있었던 그 시대 말이야


레고, 피규어 같은거랑 콘솔게임기는 결국 같은 라인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