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게임 8~10개 정도 했는데.... 후기남겨봄



젤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했음, 그래픽이나 타격감은 되게 좋았던거 같음


시스템은 여 타 게임이랑 비슷하지만 기획적인 부분에 대한 재미를 느끼기에는 나랑 안맞았던거 같음




여명: 학생 프로젝트인데 타격감이며 플레이 진행 방식이 좋은듯, 다만 더빙이랑 대사가 너무 오그라들어서 하다가 항마력 딸려서 끔




The Last Chicken : 스펠렁키 마이너버전 보는 느낌, 하지만 내려가면서 자원을 캐도 뭔가 돈이 애매하게 부족하거나 아이템을 획득해서 뭔가 성능이 비슷비슷한게

계속나와서 오래하면 질림... 아직 부족한거 많은거 같음


그리고 닭잡는거 개킹받음 버그도 중간에 있더라..



산나비: 개인적으로 기대햇던 작품... 도트 퀼 ㅅㅌㅊ 액션감 ㅅㅌㅊ, 근데 기믹은 진행할수록 새로운게 나와서 좋았는데, 레벨형태가 다 비슷비슷해서 중간에 어디로 가야될지 모르겠음.. 나는 뭔가 로프쓰면서 다른 오브젝트도 처리해야된다는게...


카타나 제로의 타격감은 가져왔는데, 이동액션에 되게 제약되는 느낌이 강해서 좀 답답했음


하지만 충분히 살만한 가치 있는게임



StarFall: 항아리나 점프킹같은 똥겜을 많이해서 그런가, 게임 시스템이 새롭게 와닿았음


개스트레스 받긴 한데 이 스트레스가 그냥 좆같은게 아니고 존나 이거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다시해야지 이런느낌을 받음 클리어 1시간정도 걸린듯


그래픽이나 도트퀄리티는 이번 BIC중에 가장 좋았던거 같음, 박자 가끔 안맞는거 이거만 좀 개선하면 나중에 더 할 의향 잇다고 생각함


사운드도 좋았음



언더쉘터: 그겜 유사게임에다가 짬뽕 시켜놓은 느낌, 버그가 좀 있더라....


뭔가 아직 다듬을게 많지만 콘텐츠 추가되면 괜찮을거 같기도함 근데 난 조금 지루하긴 했음



리플이펙트: 뭔가 카툰풍 그래픽이 되게 신선했음, 타격감이나 액션 그리고 전투방식도 되게 재미있게함


다만 오래하니까 멀미좀 심하더라 시점차이가 주 콘텐츠중 하나인데.. 존나게 바뀌니까 너무 어지러움



숲속의 작은마녀: 말이 더 필요없을듯 재미있었음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