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게임에서는 순수한 확률분포가 아닌 무작위 확률 분포를 사용함(돌겜 전설카드나 똥3 전설, 갓타2/워3 크리확률 등등)

연속적으로 낮은 확률이 발생하는 등 너무 게임이 운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게임사의 배려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도타의 크리티컬 확률분포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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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행에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시행때 같은 확률만큼 더해지는 방식

예)5%->10%->15%->20%->사건 발생후 5% 리셋

N회차에는 반드시 일어나도록(C*N>=1) 하면서도 최대한 원하는 확률 P(E)에 가깝도록 설정하는데

5%는 초기확률을 0.38%로 주면 최종확률이 5%로 맞춰진다고 한다

과연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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