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은 프로그래밍도 아트 공부도 하기 싫어서 기획자를 지망하는 사람이 많아서 사람들이 싫어하는것 같은데
이거의 반대가 게임 개발팀들이 원하는 기획자 인재상 아닐까 싶은데 다른 프로그래머나 아트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요
아트한테는 러프라도 주고 프로그래머한테 이런식으로 해보고 싶은데 이런 함수를 써보는건 어떻느냐고 이런 설계를 해봤는데 가능할꺼같냐고 물어보는 인재상은 어떤가요?
다들 어떤 기획자를 원하세요?
저의 생각은 프로그래밍도 아트 공부도 하기 싫어서 기획자를 지망하는 사람이 많아서 사람들이 싫어하는것 같은데
이거의 반대가 게임 개발팀들이 원하는 기획자 인재상 아닐까 싶은데 다른 프로그래머나 아트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요
아트한테는 러프라도 주고 프로그래머한테 이런식으로 해보고 싶은데 이런 함수를 써보는건 어떻느냐고 이런 설계를 해봤는데 가능할꺼같냐고 물어보는 인재상은 어떤가요?
다들 어떤 기획자를 원하세요?
일단 말이 통해야 함ㅋ 아트랑 대화하면 아트가 쓰는 단어들의 개념 관습 뭐 이런거에 익숙해야하고 플머랑도 마찬가지. 이거부터 시작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우선인듯
일단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수 있는 기획자여야지
게임플레이하는재미보다게임개발할때더재미있는기획자가나는더좋은듯하오.
난 네가 생각하는 그런사람들은 게임디자이너라고 생각하고 그걸 못하는 넘들을 흔한 게임기획자라고 생각함
개발하는사람은 개발에 집중할수있게, 아트는 아트에 집중할수있게 해주는 기획자. 말로는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어려운 목표지. 개발자는 어떤 함수를 쓰는거는 알아서 하는 일이고, 원하는 기술구현이 가능한지 안한지,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한 판단이 서는 기획자면 됨. 아트입장에선 러프 그려줘도 예술적 감각없는 기획자가 그려준 러프는 알겠다고 말하지만 자기가 그냥 처음부터 구상해서 그려야 됨. 그러니 참고할 리소스나 찾아주는게 더 이득임. 대충 핀터레스트나 아트스테이션 뒤져서 이런 느낌으로 그리되 어떤부분이 추가되고 어떤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해도 됨.
굳이 기획자가 모든 함수를 다 꿰거나 그림을 잘그리는 만능이 될 필요가 없다.
경력있는 신입구함같은 말이긴 한데 다양한 분야 게임 기획해본적이 있음 좋지 않을까.. 플머나 아트는 생각 못했던 기획쪽 문제도 집어낼수 있고
함수 그딴거 필요없고, 기획자는 기획을 논리적으로 하면 됨. 예외상황 존나 빵꾸 내놓고 기획 앞뒤도 안맞는거 논리도 없는거 이런거 가져오는게 문제라는거임.
최소한 머릿 속에 명확하게 자기가 만들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있어야겠지. 어떤 아트 풍의 어떤 식의 구조로 굴러가는 어떤 장르의 게임 식으로. 그것도 없으면서 다른사람에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면 될리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 높고 창의력 빵빵 터지면서 밸런싱 등 숫자를 통해 큰그림을 볼 줄 알아야되고 동시에 마케팅이랑 커뮤니티, 시장 흐름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고 능통해야함 기획자한테 뭔 구현에 대한거까지 제시하라고 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걸 바라면 그냥 개발자를 한명 더 구하지 뭣하러 문돌이랑 일을 할까 내가 말한거 전부 겜창이라면 자기가 갖고 있다고 착각하는게 문제지
정치질 안하고 뭐 필요하다고 요청하면 잘 해오는 사람
그리고 게임 많이해보는것도 중요한데 그걸 제대로 풀어서 이해가게 설명할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어느 게임의 그거'로 설명 끝내면 못알아들음
기획자 정치질 중요함 근데 그게 팀내 분란을 일으키는 용이면 문제가 되는거지
개발팀을 이간질시키는 정치질 말하는거임
열정있는 기획자 스토리,설정충 기획자x
일단 플머한테 유능한 기획자는 기획서 한번 보고 다시 회의 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플머가 스무스 하게 만들 수 있도록 만든 기획서 내놓는 사람임
블프든 뭐든 개발 조금은 해본 기획자. 개발 해본 사람하고 안해본 사람하고 기획 디테일이 너무 차이남. 특히 예외사항에 대한 기획은 개발 안해보면 거의 모름. ex) 템플러 둘 클릭하고 합체버튼 누르면 아콘이 된다. Q ) 합체하려고 이동중인 상태에서 x 버튼으로 취소할 수 있는가? 한다면 어떻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