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과제> 면접까지 갔는데 과제까지만 생각하고 포폴이랑 준비하고 있었어서 면접에서 조짐..
여튼 그래서 면접에 나왔던 질문들 다시 공부하면서 면접팁들같은거 취준생 카페? 같은데 보다가
나랑 비슷한 또래의 사람이 면접팁 같은거 질문하는 글 썼는데 거기에 그 나이에 취업못했으면 부모 피빨아먹는 기생충이니 뭐니 하는 글 보고 난뒤에
뭔가 멘탈이 나갔는가.
처음엔 프로그래밍이 점점 막히는 거 같더니 최근엔 프로그래밍하는게 무서워짐..
매일 밤 내가 진로를 잘못선택한게 아닌가. 안되는걸 붙잡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잠을 설치는데..
멘탈 회복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충분히 자고 운동안하면 운동하고 다시 프로그래밍 해라. 어차피 근본이 해결되지 않는한 니 안의 불안감은 안사라짐. 당장 돈 벌려고 하던거 다 때려치우고 알바뛸거야?
우쭈쭈 그래쩌요?
쉬어
잘 짜려고 하지말고 그냥 돌아가면 오케이 하면서 가야지 뭐
몇살임? 겜쪽은 32까지도 신입 뽑아주니까 그 나이 안됐으면 걱정 ㄴㄴ하고 면접조진거 복기나해 - dc App
수능 치기 전에 급식들이 수능 망치면 인생 끝날 것 처럼 느끼듯이 인생 길게 보면 별거 아니니깐 목표만 확실히 잡자
시간이 약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