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과제> 면접까지 갔는데 과제까지만 생각하고 포폴이랑 준비하고 있었어서 면접에서 조짐..


여튼 그래서 면접에 나왔던 질문들 다시 공부하면서 면접팁들같은거 취준생 카페? 같은데 보다가


나랑 비슷한 또래의 사람이 면접팁 같은거 질문하는 글 썼는데 거기에 그 나이에 취업못했으면 부모 피빨아먹는 기생충이니 뭐니 하는 글 보고 난뒤에


뭔가 멘탈이 나갔는가. 


처음엔 프로그래밍이 점점 막히는 거 같더니 최근엔 프로그래밍하는게 무서워짐.. 


매일 밤 내가 진로를 잘못선택한게 아닌가. 안되는걸 붙잡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잠을 설치는데..


멘탈 회복에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