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명이랑 같이 만들고 있는 2인 개발중임.
나는 프로그래머, 친구는 기획 및 시나리오 담당임.
아트가 없어서 사서 쓰는 구매충임.
시작은 탑에서 시작됨.
두가지의 입구중 하나를 선택하여 올라갈 수 있음.
선택하면 전투를 할지 그냥 무시하고 올라갈지 정할 수 있음.
전투를 하게 되면 보상을 얻고 강해질 수 있지만, 전투마다 체력은 안차므로 체력이 없다면 피해가는 것이 좋음.
좀 옛날버전이긴 한데, 몬스터와 캐릭터는 TP라고 해서 턴포인트가 있음.
몬스터마다 TP 차는 속도가 다른데 플레이어가 몬스터보다 TP 속도가 두배 빠르면 내 턴이 2번, 몬스터 턴이 1번임.
내턴이 3번 4번 될 수도 있지만 역으로 몹 턴이 더 많아질 수도 있음.
(몬스터의 TP가 빠를수록 강하지는 않음. 이 부분은 밸런스 조절중임.)
10층마다 보스존이 존재함.
구현된 건 50층임. (50층을 우선 엔딩으로 설정했고 50층 보스가 마지막 보스임.)
1층부터 50층을 올라가면서 주인공은 전투 혹은 이벤트를 통해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만들어서 마지막 보스를 잡는 것이 목표임.
각층마다 보스가 있고 보스마다 페이즈가 존재함.
페이즈마다 패턴이 다르고 데미지도 달라짐.
피통 옆에 스킬 아이콘 가져다대면 설명을 하도록 만들 예정임.
가끔씩 잡몹이 아니라 네임드 몬스터도 존재함.
네임드 몬스터에게서 에픽 카드 혹은 좋은 버프를 얻을 수 있음.
모든 카드가 특정카드를 주는 몹 아니면 모두 보상이 랜덤이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쉽게 잡을 수 있고 운이 나쁘면 힘들 순 있음.
보스나 네임드중에서 소환사 계열의 몹은 다구리를 침.
이런식으로 다구리칠 때가 있는데, 다구리 맞으면 아픔;
잡으면 이렇게 보상 상자를 줌.
랜덤으로 카드를 획득하고 가져가고 싶으면 가져가고, 별로면 무시하고 올라갈 수 있음.
카드를 받는게 좋은 것만 아니라 내가 구린 카드가 많으면 좋은 카드를 패로 가져올 확률이 낮아짐.
그렇기 때문에 좋은 카드 위주로 받아야 항상 패가 좋게 나올 수 있음.
이렇게 가끔 에픽도 줌.
다음에 또 글 쓰러 올겡 ㅃㅃ
슬더스이랑 비슷한 느낌이네
슬더스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음. 운빨적 요소가 가미된 카드 파밍 게임을 목표로 제작중.
ㅎㅇㅌ
왜자꾸 슬더스를 당연히 베끼지
이젠 슬더스라이크도 장르인게 아닐까? ㄲㄲㄲㄲㄲ
20달러짜리 몬스터에셋이네
그 사람꺼 다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