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노벨 같은거 빼고 ㅇㅇ
현재 틀딱들이나 알고 있는 피쳐폰 시절 빼곤
요즘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나
모바일은 거의 없지
외국은 많아. 특히 유럽쪽. - dc App
좀 인기생기면 영화나 드라마 제작 하고 그러더라 - dc App
스케일 존나 큰거 말고 ㅋㅋ;;
콘솔정도? 스토리겜 단점이 다회차가 너무 질림. 스토리는 부수적이어야 할듯
스토리 재밌으면 좋지. 근데 지금 영웅서기 제노니아같은 옛날식 스토리를 붙여놓으면 보너스 점수는 못받을듯. 딱 없지만 않은 정도
스토리가 좋다는게 장편소설분량의 스크립트가 필요한게 아님 야숨에서 동굴밖에 나온후 월드를 바라보는 장면이라거나 다크소울에서 첫번째 종을 울렸을때같은 세계관에 몰입할수있는 장치임
모바일은 거의 없지
외국은 많아. 특히 유럽쪽. - dc App
좀 인기생기면 영화나 드라마 제작 하고 그러더라 - dc App
스케일 존나 큰거 말고 ㅋㅋ;;
콘솔정도? 스토리겜 단점이 다회차가 너무 질림. 스토리는 부수적이어야 할듯
스토리 재밌으면 좋지. 근데 지금 영웅서기 제노니아같은 옛날식 스토리를 붙여놓으면 보너스 점수는 못받을듯. 딱 없지만 않은 정도
스토리가 좋다는게 장편소설분량의 스크립트가 필요한게 아님 야숨에서 동굴밖에 나온후 월드를 바라보는 장면이라거나 다크소울에서 첫번째 종을 울렸을때같은 세계관에 몰입할수있는 장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