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면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이 되는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거
스토리가 재미 있는 게임이 재미 있더라....라는 문맥에는
재미 있는 게임을 했더니 스토리가 좋더라
라는 의미가 들어 있는거지
단순 텍스트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월드 / 캐릭터 / 오브젝트 등으로 전달하는 것
호라이즌제로던이 이런 부분이 굉장히 잘 만들었어
해보고 감탄했지
텍스트에 너무 매몰되지 마.
텍스트는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방법이고
효과적이기 힘들어.
눈에도 안 들어오고.
좋은 포인트네용.. 조심하면서 제작해야 겠습니당 개추!
보통 사람들이 스토리 좋다고 좋아하는 겜 대부분 스토리가 좋은게 아니고 연출이 강렬한 게임이었음 - dc App
그것도 엄청 크지. 그래서 로아가 연출에 엄청 공들이고 있고 이번 혼돈의 권좌 잘 만들었더라. 단순 연출 뿐만 아니고 내가 직접 혼돈의 권좌 플레이 하기도 했고. 로아의 내러티브가 폭발하는 부분을 게임적으로도 잘 풀었어.
이거지~ 영화처럼 정해진 길 기계적으로 따라가는 게임은 별로.. 마크 블럭 던져줘도 지들끼리 스토리 만드는게 사람인듯. 호라이즌던 해보고싶다
다 동의하지만 호라이즌 제로던은 계속 혼잣말로 중얼거리면서 끝없이 설명하는 바람에 존나 병신같던데...ㅋㅋㅋㅋㅋ
림월드네 림월드
게임의 스토리는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 - dc App
크 존 카맥 센세이
그리고 존 카맥은 영국 작가를 거액을 주고 고용했지
근데 옛날 일본산 1인 스토리 알피지겜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 여전히있더라 그게 쯔꾸르로 꾸준히 나오기도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스토리겜이 인기가 없는 이유가 다른 이유가 아님 서양에서 나오는 고퀄 스토리겜은 영화같으니까 하는거고 옛날 일본틱 감성 스토리겜은 웹툰 만화 애니로 볼게 너무 많아져서 시시해져서 그런거뿐임
둠보고 따라한 말이면서 정작 둠은 안써두기 ㅋㅋㅋ으 추하다 - dc App
둠 보고 따라한 말 아니고 밑에 스토리 관련 질문 글 있길래 썼고 딱히 둠 의식하고 쓴 글은 아니야. 요즘에 둠 해본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