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랑 기획 직군 병행하면서 2번 정도 출시했는데 (각각 2인, 3인팀)

게임에 있어서 필요한 방향을 플머에게 제시를 하면 플머가 이래서 힘들고 저래서 안된대

결국 출시하고 보면 게임이 너무 단조로워 짐 (양산형 키우기, 방치형이라 어려운 주문도 아니엇음)

내가 개발에 아는게 전무하니까 자꾸 플머가 개발하기 편한대로만 만들려는거 같기도 하고


결론: 타 직군 역할이라도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 문제없이 흘러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