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랑 기획 직군 병행하면서 2번 정도 출시했는데 (각각 2인, 3인팀)
게임에 있어서 필요한 방향을 플머에게 제시를 하면 플머가 이래서 힘들고 저래서 안된대
결국 출시하고 보면 게임이 너무 단조로워 짐 (양산형 키우기, 방치형이라 어려운 주문도 아니엇음)
내가 개발에 아는게 전무하니까 자꾸 플머가 개발하기 편한대로만 만들려는거 같기도 하고
결론: 타 직군 역할이라도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 문제없이 흘러가는거 같음
아트랑 기획 직군 병행하면서 2번 정도 출시했는데 (각각 2인, 3인팀)
게임에 있어서 필요한 방향을 플머에게 제시를 하면 플머가 이래서 힘들고 저래서 안된대
결국 출시하고 보면 게임이 너무 단조로워 짐 (양산형 키우기, 방치형이라 어려운 주문도 아니엇음)
내가 개발에 아는게 전무하니까 자꾸 플머가 개발하기 편한대로만 만들려는거 같기도 하고
결론: 타 직군 역할이라도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 문제없이 흘러가는거 같음
개발자 : "안돼요" 기획자 : "왜요?" 개발자 : "설명해줘도 모르잖아요" 실제로-있었던-일입니다
경험상 안되요는 하기 귀찮아요도 실제로 있을수 있고 일정이 말도 안되요의 줄임말일수도 있었던거 같음
주문이 뭐였음
안되는 건 없어. 힘들고 어려울 뿐이지
어중간하게아는거도 독이될 수 있따 - dc App
공자왈 어설프게 아는 것이 가장 위태롭다
개발자가 실력이 없나봄
기획만 분명하면 구현은 가능하지. 기간과 자원의 한계 안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