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들은 회사에서 대부분 20대 초중반은 안뽑는다. 


일단 간단한 게임 레퍼런스 게임을 진득하게 안하고 분석도 안함. 

슈퍼마리오가 뭔지는 알지만 게임을 하지 않고 남이 해놓은 게임영상으로만 봄.

다양하게 체감이란걸 하기 싫어함.


대부분 롤, 와우, 오버워치, 이런 게임만 주구장창함...

우리나라 시장에서 당신이 개발해야할 게임은 인싸게임이나 하는 그런 장르가 아님...

(어센던트원도 대충 배끼다가 망했듯이)


이미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회사에 들어가고 싶으면 그 게임을 최소 3년 이상 해봐야하는건데..

돈되는 게임이 아닌 본인 세대들만의 인싸게임만 하고 있으니 회사는 그런 애들에게 돈주는게 아까울 수 밖에...

롤같은거 만들고 싶으면 이미 유니티로 만들어서 시장에 배포했겠지...이것도 모바일(롤모바일, 펜타스톰)로 나와서 대체제가 될지는 모르겠다만..


회사에서 특정게임을 하라고 시켰더니...나중에 알고보니 회사욕하고 있는거보면..

머리가 딸리는건지 모르겠다.



보통 콘솔충들이 많던데...콘솔게임은 돈이 안됨.

아님 돈이 되도록 기획서를 써오든가...아님 유니티로 만들어서 보여줘야지 채용을 해주든가 할텐데...



게임기획지망이라는 녀석들이 롤하고 있는거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