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몰입되서 김치겜 되는 게 답답한 건 나도 공감함.


수익 모델을 위한 게임성보다는


게임의 핵심 재미를 제공하고, 거기에 수익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돈에 눈 돌아가서 겜 만드는거... 사실 나쁘다고 말하긴 어려운데 (사람은 밥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어린 시절 했던 잼민류 플래시 겜의 재미 정도는 낼 줄 알아야 할 거 같지 않아?


그 시절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면 좋겠다.


아직은 좀...부끄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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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작게 유지하고 예산을 아낌으로서


매출에 목 메이는 일을 조금씩 줄여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