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희미한 목표의식.

나름의 스토리는 잔잔하게 있는데

이걸 꼭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돈 벌어서 인테리어를 바꿀수 있는데 그것도 몇번하니 딱히 대단한 효과도 멋진거 같지도 않아서

목표로 삼고하기엔 부족한듯.



그리고 없다시피한 연출

그냥 잔잔한 힐링겜 같은 타이쿤 형식이라

변화없이 계속 똑같은게 반복됨

기껏해야 재료 조금 추가 되는 정도고

극적 변화는 없어서 결국 금방 질리더라.



아트가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연출과 목표가 티미하면 금방 질리는거 같음.



뭐 그래도 아트가 이뻐서 초반은 재밌게 함.

돈도 한 만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