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희미한 목표의식.
나름의 스토리는 잔잔하게 있는데
이걸 꼭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돈 벌어서 인테리어를 바꿀수 있는데 그것도 몇번하니 딱히 대단한 효과도 멋진거 같지도 않아서
목표로 삼고하기엔 부족한듯.
그리고 없다시피한 연출
그냥 잔잔한 힐링겜 같은 타이쿤 형식이라
변화없이 계속 똑같은게 반복됨
기껏해야 재료 조금 추가 되는 정도고
극적 변화는 없어서 결국 금방 질리더라.
아트가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연출과 목표가 티미하면 금방 질리는거 같음.
뭐 그래도 아트가 이뻐서 초반은 재밌게 함.
돈도 한 만원 씀.
생각보다 희미한 목표의식.
나름의 스토리는 잔잔하게 있는데
이걸 꼭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돈 벌어서 인테리어를 바꿀수 있는데 그것도 몇번하니 딱히 대단한 효과도 멋진거 같지도 않아서
목표로 삼고하기엔 부족한듯.
그리고 없다시피한 연출
그냥 잔잔한 힐링겜 같은 타이쿤 형식이라
변화없이 계속 똑같은게 반복됨
기껏해야 재료 조금 추가 되는 정도고
극적 변화는 없어서 결국 금방 질리더라.
아트가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연출과 목표가 티미하면 금방 질리는거 같음.
뭐 그래도 아트가 이뻐서 초반은 재밌게 함.
돈도 한 만원 씀.
피자 먹고싶다
이런 글 보면 좇병신같음. 왜 구구절절 게임의 장단점 설면래놓고 정작 뭔 게임인지 안씀? 이런 빡대가리가 남 게임 품평질하는게 ㄹㅇ 개찐따같다
게임 이름 대놓고 지적하면서 공격하는걸 보는게 취향임? 일부러 말 안한건데 굳이 알고 싶음?
굳이 이 글을 쓴 이유를 말하자면 게임은 목표의식과 연출이 중요하단 요지로 썼는데, 그겜 별로니까 비추함 이런 의미로다가 쓴게 아니라서 공개 안한거임
사람을 화나게 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그 중 첫째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며
그 기타겜?
카페 헤븐이란 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