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기획(특히 레벨디자인)과 ai관련 개발쪽에 관심이 많고 학과도 회계학 전공이다 보니 생각나게 되어서 몇달 전부터 기획서를 작성 중임.(아직 이 기획서를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음)
핵심은 컨텐츠 커스터마이징과 주식회사 그리고 민간 복지인데 여기에다가 다 적기엔 양이 너무 방대하고 아직 해결해야 될 기술적 문제나 컨텐츠 관련 결점들이 많아서 공부하고 있음.
어쩌면 이것들이 알피쥐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줄 지도 모를 것 같기도 하고
핵심은 컨텐츠 커스터마이징과 주식회사 그리고 민간 복지인데 여기에다가 다 적기엔 양이 너무 방대하고 아직 해결해야 될 기술적 문제나 컨텐츠 관련 결점들이 많아서 공부하고 있음.
어쩌면 이것들이 알피쥐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줄 지도 모를 것 같기도 하고
형씨 그게 다 뭔데 풀어봐봐
그게 뭔데;
뭔소리야
알피지의 고질적문제가 뭔가요?
컨텐츠 소모속도 조절 실패로 인한 진입장벽 또는 반복노동 문제. 또 여기서 따라오는 업무량 증가정도인듯. 컨텐츠 짜내느라 머리 아픈데 벨런스까지 신경쓰려니 개발자나 기획자나 머리 터지는 것 같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