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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동용 교육 게임 만드는 소규모 회사고 직장에서 이 주제로 얘기가 한번 나왔는데
 
A : 게임 설계 자체가 도박 중독에 약한 인간들 대려다가 호구쳐서 그림 팔아먹는건데 트럭을 보내건 간담회를 하건 정장을 입건 뭔 소용이냐
 
B : 애당초 그런 소비자를 위해 만든 뽕빨물인데 이제와서 그런 취급하지 말라는 것도 웃기다. 저런 도박뽑기물을 가져다가 정의실현해달라고 대중들 보여주는것도 웃기다
 
C : 이런걸로 돈을 태운다는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다
 
대부분 이런 반응이었고 결론적으로

넷마블은 무능하고 멍청한게 맞는데 그 취급당하고도 게임 못끊는 수준의 중독자들에게 동정이 가진 않는다로 취합되더라
 
커뮤니티 여론이랑 달리 시위하는 애들에게 호의적인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그 게임 못하면 인생 살수 없대? 비웃고 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