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 목표로 해왔던 분들이 이젠 회사에 입사하거나 회사에서 게임을 내고.. 졸업 작품을 만들고.. 초딩때부터 봤었는데 이젠 슴살이 되서 대학을 입학하고 같은 업계에 몸 담을 준비를 한다.. 추억 돋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