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시리즈같은 쉬운 탄막도 클리어 못하는 사람이 탄막슈팅을 만들겠다거나
스트리트파이터나 철권 컴까기도 못하면서 대전격투를 만들겠다거나
bms 난이도 7개 짜리도 못하면서 리듬액션을 만들겠다거나..
게임 실력이 허접해도 해당 장르를 만들수는 있겠지만 만든 본인이 테스트를 못하니 여러가지 에로사항 생길거같음
애초에 만든 본인도 못하면서 남한테 테스트 해달라는거 자체가 좀 뭔가 안맞는거 같음.. 게이들 생각은 어떰?
동방시리즈같은 쉬운 탄막도 클리어 못하는 사람이 탄막슈팅을 만들겠다거나
스트리트파이터나 철권 컴까기도 못하면서 대전격투를 만들겠다거나
bms 난이도 7개 짜리도 못하면서 리듬액션을 만들겠다거나..
게임 실력이 허접해도 해당 장르를 만들수는 있겠지만 만든 본인이 테스트를 못하니 여러가지 에로사항 생길거같음
애초에 만든 본인도 못하면서 남한테 테스트 해달라는거 자체가 좀 뭔가 안맞는거 같음.. 게이들 생각은 어떰?
프로게이들이 만든 게임이 전부 다 흥하더냐
난 내가 만들었던 게임에서 내가 고인물이 아니었던 경우가 드물었음. 탄막 슈팅을 만들 때도 동방 이지 클리어러인 내가 구현한 게임의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노미스 노봄으로 깰 수 있는 정도였음. 물론 그게 동방 이지보다도 더 쉬웠다는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구현한 걸 자신이 수백 번 테스트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고이게 될 듯.
본인이 테스트 가능한 수준으로 난이도가 자동으로 억제된거 같다 동방 루나틱 수준으로 만들었어도 노미스 노붐으로 할 수 있었을까
오히려 본인이 만든 거 본인이 계속 테스트 플레이 하다 보면 고여서 이거 너무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게 문제지 객관적인 난이도 측정이 개발자들에게는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고...
뜨끔
차라리 게임을 적당히 못하는쪽이 난이도를 잘맞출듯
의미없음
도돈파치 pd같은 케이스도 있으니 어느 정도 실력은 필요하겠지만 밸런싱과 제작자 개인 실력은 별개의 영역인듯
맛잘알이 요리해야 맛있는 요리가 나오는가?에는 동의하는데,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만들어야 재밌는 게임인가?에는 동의 못함. 님이 주로 즐기는게 PVP 위주 게임이라서 밸런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음
게임실력 보다는 게임의 구조와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능력!!
어떤 게임을 잘한다는것은 그 게임이 가진 의도를 잘 파악하고 분석하고 대응하며 반복숙달되는 과정의 결과물, 즉 해당 내용을 이해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측면으로 개념을 좁히면 더 효과적인 설명이 될거라 생각
지가만든게임은 쉬울수밖에없음
의미없어 유희열이 노래를 잘해서 작곡을잘하냐?
난이도가 피지컬에 관련된거면 실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뇌지컬이나 타임어택 등은 좀 널럴하지 않을까
그럼 전 만들수 없는 게임이 없는데..
디맥 패턴제작자들 디맥빡고수임
그런게임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게임도 있는거, 하드코어 게이머 개발자들이 못먹고산다. 만드는 목표가 켄시 림월드 팩토리오 이래서
이딴 새끼가 일반 게이머들은 플레이도 못해보는 게임 만들어서 자기만족에나 써먹지
자기가 만드는게임은 패턴을 다 아니까 쉬워 그런 게임들은 패턴이나 프레임등을 몰라서 어려운거지
1인개발은 제3자가 봤을때 직관성과 난이도 조절이 안맞게 될 확률이 높음 객관성이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