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하다보면


자기 실력내에서 더 좋게 더 나쁘게 나오는데


더 나쁜건 어쩌면 사회적으로 더 좋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는 식으로 있으니까


당장 ALT F4 레그돌도 버그였는데 못고쳐서 그렇게 된거랬잖아


일단 모방하면서 천천히 아이디어 나오면 살을 붙이고 


더 나쁘게 나오면 덮어 씌우거나 그걸 장점으로 승화시키거나하는거지.


꼭 굳이 참신하다 이런것보다


스테디셀러는 스테디셀러인 이유가 있음.


그 안에서 디테일만 달라도되는거고..


당장 가장 손쉽게 입문할 수 있는 소설에서도 일종의 비슷한 전개를 클리셰라고 뭉뚱 그려 이야기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