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딱 한가지 썰만 풀겠음.


한국 유저들은 랭킹에 목을 메는 것 같다.


게임이 아무리 후져도, 랭커가 될 수 있다면 게임을 함.


물론 게임이 후지면 랭커를 해도 밑에 유저들이 적으니까 만족감이 적겠지만


어쨌든 게임에 유입이 있으면, 랭커들은 할 게 없더라도 겜을 열심히 하고 결재도 하더라.


1등 지상주의 교육을 받고 자라, 현실의 팍팍함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가다보니


랭킹에 목을 메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 슬퍼졌다.


너무 감성적인가?



과거에 랭커들이 할 거 없다고 게시판 테러하더니, 요새 유저 유입 확 늘어나니 아무소리도 안하고 랭킹 방어에 전집중 하고 있는 걸 보며


써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