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게임 개발을 어찌 시작해야하나요 하는 


입문자에게 추천드립니다. 사실 개발 나 해봤어요 하는 사람들은 읽을 필요도 없는 글이긴 함


개발 자체는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음


처음에 어찌 해야할지 모르는사람에게 추천하는 글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개발자에게


알고리즘 이라든가 어떤걸 개발하라 했을때


1~10까지 다 알고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본다.


ㄹㅇ임



고딩 수학 수능 문제 풀듯이 그냥 이런 공식으로


이렇게 해서 하면 됨


이라고 바로 답변하는 똑똑한 녀석들은 물론 있지만


사실 모른다고 해도 개발을 시키면


기간 내에 대부분 완성 다 함.



포인트는 이사람들은 '어찌 하여서 이걸 만들어야 하는지' 에 대한 개념을 알고있는거임


흔히들 이 게시판에서 말하는


파이어베이스 연동


구글 연동


이런것들


코드로 다 외우는 갓갓하신분들도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아 이거 ? 하면 구글에 레퍼런스 확인하고 복붙으로 시작해서 커스텀한다.




이 모든 기본은


스크립트 언어와 툴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흔히들 C# 이니 C++니 엄청 어렵게 생각하지만


사실 구현 파트는


변수 선언, For 문 정도만 알고있으면


싱글톤 조차 몰라도 구현은 할수있다.


(단지 손이 약간 더 가고 구조가 약간 더 알아보기 힘들뿐)


최적화 파트 문제도 있는데


요새 대부분의 모바일 폰에서 안돌아갈정도로 스크립트로 꾸민다면 그건 그거대로 재능일정도로 대단한 녀석일것이다.





즉 이런 질문의 대부분은 이제 개발 시작 단계에서 멀 해야할지 조차 모르는 상태인건데


컴공 나오고 언어 베이스 잘 잡힌 상태에서 툴만 익히면 되는 상황이 아닌이상



나라면 그냥 유튜브에서 플러피 버드 이런게임


30분 이면 따라하기 널렸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똑같이 따라해보길 추천한다.


사실


코드란게 이해라는 개념도 있는데


첨에 아무것도 모르면 외우는걸 추천할수밖에없다


1+1이 2인걸 우리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배웠고


이제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지만


int a = 5; 이거 조차 먼지 까막눈일땐


멀 줘도 모른다.


그냥 닥치고 외워야함


30분이면 끝나는 듀토리얼도


스크립트 파트 멈추고 하나씩 적으면서 외우면 대충 1~3시간 정도 걸려서 게임 자체는 완성할수있다.


성공의 쾌감을 느끼면


그거랑 비슷한 예제를 똑같이 반복한뒤에


이게 이런식으로 쓰는거구나 느끼고 시작하는걸 추천한다.


이미 그렇게 플젝 4~6개만 해도


대부분은 이제 아 이건 이거지 하면서 느낌적으로 쓰기 시작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