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팝송 나오는데 그 게임이 연상되니까 감성이 뭉게져서 그냥 넘겨버렸어 


볍신력은 nc가 원탑이야 


무슨 리니지에 장미빛 인생을 깔지를 않나 


아... 진짜... 


원곡자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암만 자본력이면 다 된다지만 


무슨 아이폰 광고라도 만들려고 하나 


그냥 게임 소개하면 누가 죽냐 


그냥 게임에 맞는 분위기 어필하면 안되는건가 


우리 후손들이 분별력 있고 간지나는 문화에 영향받기를 바라는 마음따윈 개뿔 상관 없고 


나 ㅅㅂ 음악 감상좀 맘편하게 하자 


광고음악으로 썼던 명곡들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로 남을거 같다 


나만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