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알지는 못하지만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대강은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게
이 두 가지를 안다는 게 어떤 차이를 주는지 알고 싶네요.
깊게 공부하지 않아서 아 이런거다. 뭐 이 정도는 알겠는데
깊게 공부해보면 아 이래서 이걸 알아야 하구나 같은 게 있잖아요.
이걸 아는 사람이랑 모르는 사람은 다르다.
뭐 이런 말은 들어봐서 알겠는데
딱 어떤 핵심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본질이랄까요?
정답이 아니더라도 여러 철학들을 듣고 싶습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대강은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게
이 두 가지를 안다는 게 어떤 차이를 주는지 알고 싶네요.
깊게 공부하지 않아서 아 이런거다. 뭐 이 정도는 알겠는데
깊게 공부해보면 아 이래서 이걸 알아야 하구나 같은 게 있잖아요.
이걸 아는 사람이랑 모르는 사람은 다르다.
뭐 이런 말은 들어봐서 알겠는데
딱 어떤 핵심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본질이랄까요?
정답이 아니더라도 여러 철학들을 듣고 싶습니다!
너무 포괄적인거 같은데 게임관련이라면 클라 플머랑 서버 플머 입장에서 내용이 조금 다를 것 같음
아아 클라 입장이여
클라로서 깊게 공부는 안 해도 아는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는 이야기들도 보고 해서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클라입장에서 보통 회사에서는 게임내용에 대한 구현이 더많아서 게임시스템이 아니어도 뭐 툴만들거나 할 때 도움될 것 같고, 네트워크는 무조건 알아두는게 좋지 결국 서버 플머랑 같이 일하게 될테니 이해도가 있어야 서로 편함
ㅇㅎ.. 협업에서 도움이 크겠네요! 그렇다면 클라 자체로서는 알기 전과 후의 어떤 차이점, 변화같은 게 있을까요?
시스템 플밍쪽은 잘 모르겠고, 경험상 네트워크는 알아두면 애초에 게임 기획내용에 PVP 같은 네트워크 요소가 들어간다고 했을때 네트워크 게임 대응할 수 있게 구조를 짤수도 있을테고, 일반적인 컨텐츠 예를들면 뭐 레벨업 컨텐츠라고 하면 네트워크 기반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구조 잡는거에 수월하겠지? 결국 클라도 서버에 쏘고 받는 역할 하는거니까
네트워크 요소가 들어가는 부분에, 네트워크에 대응하는 구조 잡기. 오호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네요!
회의할때 할말 생김
ㅋㅋㅋㅋ ㄹㅇ
기획이 시스템 네트워크를 알면 그게 기획임? 만능이지 ㅋㅋ
개발자도 이런거 모르는애들이 태반이여 인프라랑 개발이랑은 또 달라
웹땔감들 공유기 포트포워딩도 모르는경우 있음 관심사 분리되게 설계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