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초반에 플젝할떈 이러는건가..

이제 c++ 문법좀 떄서 플젝좀 하려고

머드게임같은거 만들고 있는데


만든다기보단 ㅅㅂ 걍 복붙임..

지금 한게 인트로나오고 메인메뉴 넘어가는거까지만듬

이제 브금나오고 메인메뉴 고르고 누를 수 있는 기능 만들어야됨..


ㅅㅂ..인트로 부분에서 하루 잡아먹음..

진짜 간단하게 나오는 코드가 있어서 했다가 화면 비율 안맞아서

콘솔창을 늘렸다..

파일 입출력 받는거 찾으면서 따라해봤지만..전혀안됨..

그래서 걍 인트로에 그림은 존나 줄이고 간단하게 출력하는 코드로함..

ㅅㅂ 이거 하는데 하루갔음..

중간중간 빡쳐서 딴짓도하고..


내가 짠 코드도 아니고 고작 남이 쓴 코드 가져다 쓰면서 

오류는 못고치고 하루가 가버리니까 진짜 ㅄ같음..


구글에 머드게임 만든 애들 코드보면 감탄만 나오더라...

ㅅㅂ 어떻게 사람 머리에서 이런 코드가 나올까..


나도 이렇게 될 수나 있을까??

이렇게 시간만 가고 결국 못하는거 아닌가..ㅅㅂ..ㅠ


그래도 결국 다시 시작은 할꺼지만..찡찡대고 싶었어 ㅠ

원래 처음엔 이런거냐..?

나같은 폐급도 계속 하면 될까??

이런식으로 개발 하는거 맞겠지??

공부 방법이 잘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