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밥 굶어가면서 자기 회사도 차려보고 게임도 좀 만들어보고 도전정신을 가져야지 ㅉㅉ안그럼 나처럼 38살에 회사 때려치면서 겜만드는 밥벌레된다오늘 회사 때려치고 게임 개발 시작함 -ㅅ-우리 존재 화이팅!
가족들이 뭐라안함?
회사다니면서 만드면 되는데
성공률 = 실패할수있는 여유지 ㅇㅇ
회사 다니면서 만들고 있었는데 몸이 망가지더라고 ㅋㅋ 그래서 평생 딱 한번의 소원이라고 가족 설득함.. ㅋㅋ
회사다니면서 못만들면 퇴사 노노해
자금은 있냐
38살 현직한테 자금은 있냐는 너무 심한 표현 아니냐... 없는게 하위 10%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