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무능력한 찐따 새끼가 할 줄 아는건 글 쓰는 것 뿐이라

메모장 같은데 맞춤법 틀려가며 똥글만 몇번 싸지르고는

지가 무슨 재야에 묻혀있는 제갈공명 마냥 자뻑 개쩌는데

니 새끼가 쓴 글 네이버 웹소설에 올리면

조회수 10도 안나오는 개망작이니까

게임 시나리오 같은 허황된 꿈은 접고 알바를 하든지

공장을 가든지 좀 더 생산적인거를 했으면 좋겠다



ㄹㅇ 사람이 글 읽다가 재미 없어서 빡칠 수 있다는걸

오늘 아침에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