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초안>
우주대전쟁기... '신'이 발견되었다.

신들의 힘을 두려워한 인간들은 신을 공격했고, 분노한 신들은 우주 인류의 70%를 멸망시키고 하나로 합쳐져 동면하였다..
그리고 몇 십만 년 뒤.. 신이 지구에서 발견된다.

인간들은 신의 에너지를 이용하려는 연구소를 세웠다.
신의 몸에서는 마력의 안개가 나오고 있었고, 인간들은 초능력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사고로 연구소가 무너졌고 신이 동면에서 깨어났다!!
연구소는 차원이 굴절되어 마력의 안개 외에는 교류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마을에 역병이 돌기 시작한다...

십여 년 뒤, 발랄한 주인공이 초능력특수기관으로 찾아온다.
주인공은 자신이 신의 양아들이며, 신이 자신을 내려보냈다고 주장한다.
특수기관 직원들은 주인공을 조사하며, 연구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진상에 근접해간다..!!
그리고 진실에 다가가는 걸 방해하는 XX단!!

알고보니 동료1은 XX단의 스파이였다!!!
알고보니 신은 지구를 신역화하고 있었다!!!
마력의 안개는 적합한 인간은 신으로 만들지만, 그렇지 않은 인간은 역병에 걸려 죽었다!!
적합자는 지구에 오로지 주인공 하나뿐!!!

안개가 겉잡을 수 없이 우주로 뻗어나가서 세계멸망!!!






<현재 스토리>
히키코모리 쿨찐 잼민이 주인공이
강제로 선택받은 존재가 되어
마을에 흩어진 신의 보물들을 찾아
역병안개가 드리운 마을을 구한다.




스토리 초안은 버전 3가지 더 있던 것 같은데 기억 잘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