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대항해시대 같은 탐험/무역/RPG
프롤로그
발단: 개인투자자인 주인공에게 무역상사에서 향신료가 뜨는 중이라고 함
전개: 주인공이 풀베팅해서 향신료에 몰빵함
위기: 상사의 상선들이 향신료를 싣고 오는 중에 해적을 만남
절정: 상사는 부도가 나고 투자금은 날렸으며 은행에서 막대한 부채를 주인공에게 추김
결말: 상선이 1대밖에 안남은 껍떼기 뿐인 상사를 주인공이 인수
스토리라인
발단: 상사를 운영하기 시작, 상선을 공격했던 해적 단서 입수
전개: 해적을 토벌하기 위한 무장선단을 꾸리면서 본거지 단서 입수
위기: 해적과 전투, 해적은 더욱 기승을 부리는데 해군은 밍기적 거림
절정: 해적 본거지에서 해적 두목과 해군대장의 선박이 같이 있는 걸 발견. 해적 해군과 교전
결말: 왕국에서 주인공의 토벌령이 내려지고, 주인공이 새로운 해적의 두목이 됨
등장인물
주인공: 제법 많은 돈을 굴리던 투자자. 그러나 귀족도 아니고 물려받은 재산도 없음. 이런저런 험한 일로 돈을 모아서 도박같은 투자를 하며 재산을 모은 자수성가형. 그 때문인지 칼과 총을 잘 쓰고 계산이 밝다. 주홍빛 머리카락이 길게 헝크러진 왈가닥 여캐
선장: 상단에 남아있던 선장. 배를 가지고 도망칠 수도 있었으나 어리숙하고 겁이 많아서 남아있다. 주인공이 해적과 싸움을 택할 때마다 절망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도 항행능력은 준수하다. 핑크빛 머리카락의 얌전한 여캐. 가족이 선장이라 따라서 선장이 된 케이스.
현상금사냥꾼: 도망친 검투사 노예. 출신을 감추고 범죄자들을 사냥하며 돈을 모으고 있다. 돌아갈 고향도 없어진 상태. 주인공이 해적들과 싸운다는 이야기를 듣고 합류한다. 근육질 마초에 나이는 조금 많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인 중년 아저씨
해적두목: 오합지졸의 왕, 굉장히 머리가 비상하다. 해적들을 규합해서 세력을 키우고, 부패한 해군과 커넥션을 만들어서 노략활동을 사실상 허가받는다. 대대로 해군 집안을 해오던 몰락 귀족의 사생아. 젊고 잘생긴 미남이거나 쭉쭉빵빵 해적 여캐
해군대장: 부패한 해군함대의 제독. 해적을 관리한단 명목으로ㅠ근거지에 배를 정박하고 해적질을 용인하고 있다. 꼬장꼬장하게 행긴 노장. 돈을 밝히는 간신배 스타일
국왕: 갑자기 왕위를 물려받은 10세 소년. 이 때문에 해군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무언가 열심히 해보려지만 무능력함에 번번히 좌초되는 어린 왕자
쓰고나니 뭔가 아쉽네...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6점짜리인듯..
프롤로그
발단: 개인투자자인 주인공에게 무역상사에서 향신료가 뜨는 중이라고 함
전개: 주인공이 풀베팅해서 향신료에 몰빵함
위기: 상사의 상선들이 향신료를 싣고 오는 중에 해적을 만남
절정: 상사는 부도가 나고 투자금은 날렸으며 은행에서 막대한 부채를 주인공에게 추김
결말: 상선이 1대밖에 안남은 껍떼기 뿐인 상사를 주인공이 인수
스토리라인
발단: 상사를 운영하기 시작, 상선을 공격했던 해적 단서 입수
전개: 해적을 토벌하기 위한 무장선단을 꾸리면서 본거지 단서 입수
위기: 해적과 전투, 해적은 더욱 기승을 부리는데 해군은 밍기적 거림
절정: 해적 본거지에서 해적 두목과 해군대장의 선박이 같이 있는 걸 발견. 해적 해군과 교전
결말: 왕국에서 주인공의 토벌령이 내려지고, 주인공이 새로운 해적의 두목이 됨
등장인물
주인공: 제법 많은 돈을 굴리던 투자자. 그러나 귀족도 아니고 물려받은 재산도 없음. 이런저런 험한 일로 돈을 모아서 도박같은 투자를 하며 재산을 모은 자수성가형. 그 때문인지 칼과 총을 잘 쓰고 계산이 밝다. 주홍빛 머리카락이 길게 헝크러진 왈가닥 여캐
선장: 상단에 남아있던 선장. 배를 가지고 도망칠 수도 있었으나 어리숙하고 겁이 많아서 남아있다. 주인공이 해적과 싸움을 택할 때마다 절망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도 항행능력은 준수하다. 핑크빛 머리카락의 얌전한 여캐. 가족이 선장이라 따라서 선장이 된 케이스.
현상금사냥꾼: 도망친 검투사 노예. 출신을 감추고 범죄자들을 사냥하며 돈을 모으고 있다. 돌아갈 고향도 없어진 상태. 주인공이 해적들과 싸운다는 이야기를 듣고 합류한다. 근육질 마초에 나이는 조금 많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인 중년 아저씨
해적두목: 오합지졸의 왕, 굉장히 머리가 비상하다. 해적들을 규합해서 세력을 키우고, 부패한 해군과 커넥션을 만들어서 노략활동을 사실상 허가받는다. 대대로 해군 집안을 해오던 몰락 귀족의 사생아. 젊고 잘생긴 미남이거나 쭉쭉빵빵 해적 여캐
해군대장: 부패한 해군함대의 제독. 해적을 관리한단 명목으로ㅠ근거지에 배를 정박하고 해적질을 용인하고 있다. 꼬장꼬장하게 행긴 노장. 돈을 밝히는 간신배 스타일
국왕: 갑자기 왕위를 물려받은 10세 소년. 이 때문에 해군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무언가 열심히 해보려지만 무능력함에 번번히 좌초되는 어린 왕자
쓰고나니 뭔가 아쉽네...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6점짜리인듯..
난 로봇을 좋아하니까 인물들을 로봇으로 바꿔줘. 그리고 향신료 말고 코인에 몰빵한 걸로하자.
코인 생각이 나긴 했어
주인공이 좆망했는데 껍데기뿐인 상선을 어케 인수함 걍 투자자 시절 인맥으로 알던 사람이나 부모님 지인이랑 연결되서 병신 쓰레기 상사 하나 떠맡게 되었다고 하는게 현실적임 그리고 부채가 생겼는데 부채 갚는걸 목적으로 두고 만들어야되는거 아니냐? 돈을 일정이상 갚으면 니가 쓴 스토리가 진행되게 만드셈 그럼 둘다 살릴수있음 해적 소탕 위주로 짤거면 걍 부채 없애고 빈털터리 병신으로 상사 대리운영하는 도중에 해적발견해서 조지는 느낌이 낫지 썼으면 세번은 찬찬히 읽어보셈 한번 읽을때 다르고 두번 읽을때 다르고 세번 읽을때 다름 이상한 부분 조금씩만 고쳐도 깔끔한 스토리 만들수있음
상사에 돈 투자했는데 상사가 돈 날렸으면 아 네 ㅎㅎ 이러겠음. 투자금 회수하려고 하겠지 ~ 그렇게 인수한 설정이야
돈 갚는게 목적이면 너무 진부하고, 그렇다고 무역에서 부채를 없애버리면 앙꼬 없는 찐빵인지라
스토리 설정이라 따로 언급은 안했는데... 빚이 10억일 때는 이율이 50퍼고 빚이 1억일 때는 이율이 10퍼, 빚이 일정 이상이면 파산 이런식으로만 짜놔도 플레이어의 똥줄을 태우며 푸시할 수 있다고 생각해
돈을 갚고 해적을 잡는게 아니라... 돈을 갚기 위해 신항로 개척을 해야하는데 노다지 노선을 해적이 장악하고 있다는 거... ㅇㅋ?
수퍼파워나 데모크라시 같은거 보면 국가별로 부채가 있어서 사용자 행동을 제약하고 푸시하지만 그걸 갚아버리는게 게임의 목적은 아님. 딱 그정도 느낌으로 부채를 넣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