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apper(래퍼) : 말그대로 묶어주는 역할 하는걸 말하는 건가요? 정말 자주 나오는데 맥락 생각해봐도 이해가 잘 안가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hard code(하드 코드) : 알듯 말듯...대충 노가다로 막 코딩하는거 뜻하는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더라고요....
queue(큐?) : Event queue 등등으로 자주 쓰이는 말이던데 이것도 좀 아리송해요...
hard code(하드 코드) : 알듯 말듯...대충 노가다로 막 코딩하는거 뜻하는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더라고요....
queue(큐?) : Event queue 등등으로 자주 쓰이는 말이던데 이것도 좀 아리송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래퍼는 음식에 랩을 씌우는 것처럼 한번 감싸주는 것입니다. 복잡한 코드 구현을 추상클래스나 인터페이스 형태로 리팩토링합니다. 해당 코드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내용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죠. 특히 플랫폼 종속적인 코드에 많이 사용됩니다.
원래 좋은 코드는 로직과 데이터가 분리되는게 좋은데, 하드코드는 로직 + 데이터 형태의 코드 입니다. 예로는 UI 출력 메시지가 코드에 포함되거나 UI 좌표값이 코드에 포함된 형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시간은 없는데 급하게 임시UI 작업을 해야 할 때 쓰입니다. 노가다 맞아요.
큐는 그냥 큐. 이벤트 용을 쓰이면 이벤트 큐. 작업용으로 쓰이면 작업큐. 큐랑 스택은 따로 공부를 하는 걸 추천.
답글 달렸었는데 지우셨나 보네요... 112.187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다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주셔서...
위에 다 답변하신 것 같지만.. 래퍼는 말 그대로 코드의 인터페이스를 한번 더 포장하는 식으로 보통 두 API가 맞지않을 때 한쪽의 API에 맞게 인터페이스를 맞추는 용도로 씁니다. 220V 코드에 110V 컨덕터를 끼우는 것도 일종의 래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드코드는 보통 한가지 기능이나 목적을 위해 시스템적으로 재활용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구현한 코드를 말하는데 가능한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는 코딩 방식입니다. 아주 단순하고 절대 재활용할 일이 없다고 여겨지는 단순한 코드는 하드코딩해도 상관없습니다. Queue는 일방향 순차입출식 자료구조의 한 종류인데 검색하시면 수천개 나올거에요.
다 별거아니예요
래퍼 : 파이썬같은데서 C코드 호출가능하잖요? 이 때 바로 호출 안되요. C로 작성한거. 래퍼라는 걸 만들어줘야 돼요. 그럼 그 래퍼를 호출하면 C코드(바이너리겠죠) 호출할 수 있어요. 그게 래퍼. openCV같은 것도 파이썬용 있죠. 원래 openCV는 C로 작성되었는데. 파이썬용 OpenCV는 래퍼 모음이죠
하드코드 : 하드코딩이라고 합니다. setup.ini 파일 같은 설정 파일. 가끔 게임 같은데서 보이잖아요. 그래서 수정하고 막 그러는데. 그거 그냥 코드에 박아버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수정 못하게
큐는 자료구조라고 하는 놈인데. 그냥 리스트 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그렇게 이해하셔도 단계에서는 별 차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