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고 있는 <나는 너를 놓지 못한다>라는 중세 추리 소설을 챕터별로 끝나는 추리 게임으로 제작,
APK 변환 등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토어에서 판매하려고 합니다.'
게임 진행 스타일은 역전재판이나 역전검사 식의 아케이드형 추리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분위기는 좀 더 진지합니다!
페이는 사전에 서로의 '지분'을 합의한 후 사후 수익을 그에 따라 분배/정산하려고 합니다.
지금으로선 일종의 게임에 대한 주식과 채권을 가지게 되시는 거라고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그동안 작업에 따른 커피값은 죄송하지만 각자 부담이에요 8ㅅ8....
만약 이북이나 노블에서 따로 소설로 인한 수익이 나오면 제가 종종 쏩니다 6.< 유후...
(자세한 것은 메일로 주세요 :) )
본격적인 작업은 6개월 정도로 잡으려 합니다!
작업에 따른 수익 모델은 각각
(1을 제외한 모든 수익은 각각 팀원이 차지하는 기여도, 지분에 따라 정확히 분배합니다. 제가 독식하는 것 이런 것 일절 노노해여)
1. 시나리오의 유료 연재/이북 출간을 통한 국내 수입
2. 게임 완성 후 추이에 따라 시나리오를 종이책으로 내면서 전국 인디 서점에서 판매
3. 게임 완성 후 안드로이드 마켓 판매
1의 경우 제가 순수 많이 참여하기 때문에 다 가져간다는 구상이지만,
팀장으로써 수입이 되면 이것을 팀 재정을 위해 보태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배경음을 담당해주시는 디자이너님이 그것을 네이버 뮤직에 올려서 음원을 파는, 그런 것을 하신다면 역시 그 부분에 한해서는 디자이너님의 순수한 수입이 됩니다. 자신의 작업 분야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각자 가지고 있는 일종의 협동 조합이라고 생각해 주세영 :)
모집 파트는
1. 프로그래밍 - 작업 툴은 RPG XP와 RPG MV 중에서 통일해서 결정합니다. 저와 공동 작업하게 되실 끄에양 'ㅅ'9
2. 사운드
3. 원화
4. 도트
각각 한 분씩 총 4분을 구인합니다!
시나리오와 기획서는 제가 소설을 쓰면서 만들어 두었기에 이 부분은 모집하지 않습니다.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려요
nyanglove1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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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사후 수익 분배 같은 소리하는 사람이랑은 공동작업 하지 말라켓다...
그렇다고 상업용 게임을 노페이로 진행할 수도 없고, 자금이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 공평하게 분배할 방법이 지분에 따른 것밖에 없지 않낭 ?.?.........
상업용이라는 걸 전제하면 기여도에 따른 수익 분배는 필수적인데....ㄷㄷ 역시 아웃소싱 형식으로 선지급하고 가야 하는 걸까?
내 생각에 모집 조건이 상당히 메리트가 없는것같아여.. - dc App
@.@ 어렵다.... 페이 선지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그나마 줄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ㄷ
선장 입장에선 후분배식이 자기는 공평하다 생각하고 흥미로워 할거다라고 하지만 선원입장에선 불확실하고 불공평할것같고 선장이 자기 손해 안보려는 방식으로 사업한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구여.. - dc App
중고생들은 혹할지도 모르겠군용 - dc App
양쪽 다 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으까....ㄷㄷ 고민되넹.. 손해 안 보려는 게 아니라 자금을 끌어올 만한 곳이 소셜펀딩밖에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넘 큰데 ㄷㄷ 이북도 이제 초고 넘겨주는 시점이라 돈이 없당 8ㅅ8..... 갤러들 도와줘여 8ㅁ8!!!
솔직히 제가 보기엔 1인개발 하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입장 바꿔서 님이 도터나 원화가라고 생각해서 님 글을 보세요. 참여하고싶은 생각이 드시나요? - dc App
그럼 이건 어때요 ?.? 선정산은 무리지만 개발 기간 동안 동시에 텀블벅 모금을 진행해서.... 중간 정산 6월~7월에 한 번 하고 마지막 정산은 작업 마감과 동시에 이렇게 2번 분기별로 실비 정산하고 남은 수익 분배하는 건 어떤가요 ?.?
1인 개발이 실질적으로 힘든 건 기간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많이 들어간다는 게 크죠. 그래서 협업을 하려는 건데 수익이 나오면 퍼센트로 나눠서 갖는 건 웹툰은 그 스타일이 정착화 되어 있으니까... 안이한게 생각한게 큽니다 ;ㅁ;
저럴 경우 팀 모집의 제일 쉬운 방법은, 선장이 제일 적게 받고 선원들에게 더 많은 몫을 주겠다고 하는거지요. 선장은 모아서 만든 게임이 완성만 되도, 금전 이상의 무형적 이득을 더 얻게 되는것이니까요. - dc App
생각을 해봐 애초에 시나리오와 기획이 네가 쓴 소설을 토대로 하는거라서 아무리 팀이라고 해봤자 결국 다른사람 입장에선 그냥 남의 게임을 만들어주는 인상을 안 받을수가 없음.. 이경우엔 처음부터 합당한 대가를 주고 고용하는 형식을 취해야지, 너 게임 만들고 싶으면 내가 생각한 게임 같이 만들자! 이건 진짜 그냥 말그대로 열정페이임
난 오히려 내가 기획자가 꿈이서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안이했던 게 크다 ㄷ
어떻게보면 그냥 동인게임 같이 만들 팀원 구하는 걸로 볼 수도 있는데 반응이 이렇게까지...
4명이라 치면 선장10 선원30 30 30 으로요. 선장은 게임이 잘되면 자기 소설도 더 알려지는데다가 프로젝트 리딩 포트폴리오까지 생기지요. 제가 학생이었다면 저는 0%를 받겠다 하고 그거 빌미로 애들 꼬득이고 열정 더 태우게 했을거에요. - dc App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려고 후정산을 한 건데, 그럼 분기별 정산으로 선계약금 없이 6월 초에 실비 중간 정산하고 마감과 동시에 잔금 지급하는 방식은 어떨까?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게 최선이야. 거의 이북 수익 다 포기한다고 보면 댐
그래도 시나리오 내용에 자체에 매력적인 부분을 제시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부분이 아쉽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아니 나는 게임계로 갈 생각은 없어. 아예 1도.
이건 단지 만들어서 사업 모델을 시험해보련느 게 젤 큼.
음.... 시나리오는 이미 올리고 있는 중이라 그런 건데 그게 부족했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님 시험작 만드는데 성공하면 좋고 실패해도 자긴 돈 손해없고... 선원들은 성공해야 푼돈.. 실패하면 6개월 꼬박 날리고 남는건 원화 몇장 도트 몇장.. 뭐 그런거군요. - dc App
헐 시험작이라니 그건 아니지 ㄷ 난 이건 아예 출간 기회를 날리고 가는 건데?
시험작이니 꼬득일 낚시문구를 다듬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소설가시니 잘 하실것같네요. - dc App
들어오는 이북도 다른 이북 예정인 걸로 정산가는 거고 얘는 아예 출간 자체를 포기한 거..
전 정말 이걸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따라서 완성시에 제 몫은 0을 받고, 모든 수익은 참여하신 여러분들께 분배 예정입니다.. 하는식으로요. - dc App
그림만 봐도 처음부터 배경 분위기는 어떤지, 캐릭터 디자인, 성격은 어떤지 등등 모든걸 네가 쓴 소설에 맞춰서 너한테 허락을 받아야 되는데 과연 팀원들이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ㄷ 후정산이 그 소리인데? 후정산으로 써놓으니까 내가 다 먹어야지! 이게 아니라 게임 수익은 온전히 너네 몫임 ㅇㅇ
파이팅. 잘 되시길. - dc App
전혀 첫번째 챕터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지만, 시간 단축도 해야 하고.. 근데 두 번째부터는 기반한 재창조기 때문에 팀원의 재량이 일백프로 많이 들어감. 그래서 나도 수익 분배 떄 내 몫을 최소한 줄이려고 생각한 거고. 이건 협업이라니까;; 선원이나 선장 문제가 아니라 아예 동등한 아티스트라구 ㄷㄷ
니 하려는 프로젝트 관심 하나도 없는데 한가지 말해주자면 위에 의견 싸그리 씹어도 좋다 거의 대부분의 소규모 팀이 사후 수익분배같은 방식으로 시작함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지금 다른 2안 수정한 거 추가하라고 하다가 비밀번호 까묵어서 못하고 있는데 ㄷ ㅠㅠ
여기는 아무래도 전업으로 하는 분들이 많아서 좋은 반응이 안나오는거 같은데 님도 일단은 수익 생각하시는 거 같긴하지만... 제생각엔 얼마나 실력있는지 알지못하는 시나리오 라이터하고 갑자기 일해보려는 사람을 찾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듯 하네요. 내가 자신이 잇더라도 마음맞고 실력있는 동료 찾기란 어려운 일이에요. 따로 작은 시나리오 한두편 미리 공개할 생각하고 따로 써서 그걸로 시험적으로 같이 만들어보며 오랫동안 함께할 팀원을 천천히 찾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만든 팀은 갑자기 깨지기도 쉬운지라..
니가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원하는진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타협하면 충분히 팀 구할 수 있음 현실적인 인원 내에서. 이런 팀 대부분은 수익을 위해 모이는게 아니라 취직/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나 경력단절 방지 겸 취미생활도 있을 수 있고 아니면 그냥 심심해서 혹은 해보고싶어서 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팀 구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니가 뭘 할 수 있느냐랑 니가 설계한 프로젝트가 얼마나 가능성이 있느냐를 제시하는 것임 이거는 팀을 꾸릴수 있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퀄리티있는 인력을 구할수 있느냐의 척도임
새우맨 // 말씀 감사드려요ㅠㅠ 겜 쪽은 접고 아예 글만 판 지 몇 년 되서 다 잊어버렸더니.... 쓰는 것도 힘드네요 ㄷㄷ
그래서 제작기간은 어느정도임?
시나리오라이터라면 가장 크게 쳐주는게 경력임 위에 웹소설 쓴다 뭐다한거같은데 니가 그냥 웹소설 먼저 써서 어느정도 진행이 되는 정도의 분량 뽑으면 그때 그걸로 팀 구인해도 ㄱㅊ 근데 시나리오 라이터를 시작으로 잘된 팀은 본적 없음 ㅎ
킬각 // 할 수 있는 건 고3 때 교육용 게임 시나리오 외주 들어온 경험 있고 얼마 전에 외주로 비주얼 노벨 했어. 시나리오는 챕터 1까지는 완결성이 있기 때문에 제작 기간은 순수하게 작업하는 기간만 놓고 계산한 게 6개월이었던 거야. 인기는 적지만 팔릴 거라 자신하는 건 리메이크 전에 이미 출판사에서 컨택이 온 작품이기 때문임. 챌린지 리그 랭킹도 들었었고. 그래서 그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ㅠㅠ(__)
그리고 rpgmv로 만든대서 하는 말인데 웹소설 쓰는거보다 니가 rpgmv로 스크립트 안건드는 데에 한해 프로토타이핑해놓고 그걸 토대로 팀원 구하는게 더 잘구해질거다 그림 좀 잘그린다 싶으면 찝쩍도 대보고 그래
추리소설 나는 너를 놓지 못한다 이거 어디서 볼수있나여
그리고 굳이 툴을 알만툴로 하려 했던 것도 그 툴이 저가에 알피지 느낌의 아케이드 구사하기 아주 좋으니까 그랬던 거야. 나도 고딩때 그걸로 포폴 만들어서 이곳저곳 들어갔었구 ㅇㅇ 지금은 접었지만..... 그래도 의견 고맙다 갤러들아ㅠㅠㅠ덕분에 그래도 길이 보이네ㅠ
네이버 챌린지 리그에 있어요~ 그쪽이 지금 열려 있고 조아라는 노블로 돌리면서 습작했습니다 ;ㅁ;
만약 제작하게 되면 직접 만나서 하나?
킬각 // 진짜 고마워ㅠㅠㅠㅠ 일단 스크립트 짜면서 느긋하게 모아야겠다....
왔다갔다 하는건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손해도 좀..
포세츠 // 제작하게 되면 정기적으로 만나서 함께 작업 파트 점검하면서 진행하는 식으로 생각했지... 평균적으로는 행아웃 켜두고 작업하는 걸루
아 그렇구나 그럼 행아웃으로 해야겠다
행아웃이 구글 건데 화면공유하면서 소설 쓰는 식으로 웹소설에선 많이 써! 작업 화면만 공유하면 되니까 그걸로 하면 될듯
이런데 특징: 사람구할라고 구인글 썼더니 훈수질이나 하고 있음 ㅇㄱㄹㅇ
원화 파트의 작업량이 궁금하네여 대략적으로라두
배경은 몇개인지 캐릭터는 몇명인지 표정 바리에이션 갯수나 스탠딩 일러스트는 전신인지 상반신만인지 등등
킬각님도 그러신것처럼 다들 애정이 넘쳐서 그러신것... - dc App
그림체나 전체적인 그림 분위기는 일단 원작 소설이 있으니 그거 읽어보면 대강 정할수 있겠지만 역시 실질적인 작업량이 제일 중요하니깐
뭐 그렇게까지 나쁜 오퍼는 아닌데, 다만 기획이나 시나리오 질을 볼수 없다는게 크지만
이 파트에선 이정도의 퀄리티를 바란다던가 이런 작품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같은 구체적인 예시를 같이 올려줬으면 더 좋았을듯
솔직히 자까님이 드래곤라자 이영도씨라면 6개월 무급이래도 참여할 사람 널렸을것같네요. 자기 소설 팬들에게 모집하는게 제일 좋을듯.. - dc App
캐릭터는 주요 인물에 한해서 스탠딩은 상반신 이미지만 진행, 표정은 평상시/좌절/분노/놀람(충격)/자신만만/머쓱해하는 이런 식으로 6-7개 사이가 될 것 같구요. 그렇게 따지면 주요 인물 최대 3명으로 가닥 잡고 그 외 인물들 기본 이미지 계산하면 최대 25장 정도로 예상 중이며 배경에 대해서는 6장 안팎으로 계산 중입니다.
뜨헉
예시라면 역전 검사 스타일과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캡콤에서 낸 거욥 ㅇㅇ 예시를 뺀 것은 제 실수입니다 ㅠㅠ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 최대치에요 ;ㅁ;
항상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
늘 최대한으로 불려서 보는....ㄷㄷ
버릇이 ㅇ<-<...
사운드가 중요한 게임이 아니면 기획자가 직접 무료 음악 찾아서 사용해서 수익 분배하는 팀원수를 줄여라
그리고 기획만 있는 상태에서 나머지 팀원들 전부 모집하는 것이라서, 기획자가 유명한게 아니면 왠만해서는 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다. 최소한 주변 지인 중에서 1명이라도 팀원(프로그래밍이나 그래픽) 뽑고 모집하는게 사람 모집하기 편할것 같다
아 그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도움 감사드립니다 ㅠㅠ
말씀 감사드려요 ㄷ 제가 예전에 작업한 것은 다 2k 쯔꾸르라 도트가 지금과는 많이 달라서 포폴로 보여드리기가 애매한데...ㄷㄷ 난감하네요
그리고 글을 보고 참가할 생각이 들만큼 소개가 충실해야 하는데 너무 부실하다. 최소한 텀블벅 같은데서 게임 크라우드 펀딩 하는 것 수준만큼은 소개 내용이 충실해야 할 것 같다. 덤으로 기획이 전에 적었던 소설이나 시나리오로 쓰려고 하는 소설 링크 정도는 글에 기본으로 포함시키고
그리고 글만 있으면 만들려고 하는 게임이 어떤 것인지 알기 어려우니까 참고할만한 그림도 좀 넣고
알겠습니다 ㅠㅠ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설 찾아서 봤는데 소설이 재미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