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이니 그런거 말고
중소기업청 진행사업들 보면 스마트앱창작터니 뭐니 있는데
그런데 참가해서 발표 한번 하면
보통 1~3천이 생겨요.
받는 돈의 60퍼인가 40퍼까지는 인건비로 쓸 수 있으니(외주는 안됐던것같기도..)
그걸로 사람 뽑아서 쓰고, 돈 다 떨어지면 폐업하면 됩니당.
성공해서 대박나면 계속 가는거구요.
저도 학생때 했었는데 매우 좋았어요.
중소기업청 진행사업들 보면 스마트앱창작터니 뭐니 있는데
그런데 참가해서 발표 한번 하면
보통 1~3천이 생겨요.
받는 돈의 60퍼인가 40퍼까지는 인건비로 쓸 수 있으니(외주는 안됐던것같기도..)
그걸로 사람 뽑아서 쓰고, 돈 다 떨어지면 폐업하면 됩니당.
성공해서 대박나면 계속 가는거구요.
저도 학생때 했었는데 매우 좋았어요.
- dc official App
리스크는 없음?
알파버전이라도 완성 못하면 회수. 그 외엔 리스크 없어요. 다만 신청하고 발표자료 만들고 등등은 해야해요. - dc App
나랏돈 쓰는 게 쉬운 게 아니라고, 조금만 써도 지출 내역 다 준비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땠나용?
해보기전엔 어려웠는데 해보니 쉬웠어여.계약서 내역서 영수증 잘 챙기고 가끔씩 제출해주면 되여. - dc App
혹시 전주살아요? 제가 아는 사람 같아서
정부지원사업 서울이나 수도권은 경쟁 좀 빡세고 지방은 비교적 덜힘듬 그리고 일반인대상보다 대학생대상이 경쟁 비교적 덜빡세고 덜힘듬 트리오브라이프도 지원받았던걸로 기억함
아니여 전주 안살아여 - dc App
대학생 일반인 구분해서 하는 사업은 전 들어본적이 없네요. 직장인 분들도 와서 참여많이하시던데.. - dc App
정부지원사업이 마냥좋은건 아닙니다 서류처리빡빡하고 쓸수있는 기간도 넉넉하지않고... 따로 그런일을 전담 해줄만한 팀원이 있으면 좀 낫습니다
시드머니로는 부적합하고 어느정도 개발이 된상황에서 마케팅비와 추가로 드는 개발비(외주나 인건비) 부담을 드는정도 밖에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