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게임 만드는 사람들 중에 뭐만 하면 퍼포먼스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 존나 많음.
퍼포먼스라는 단어를 그럴 때 쓰는거 자체도 자체도 좀 너무 모호하고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뭐만 하면 퍼포먼스라는 단어를 꺼내는 사람들이 있음. 뭔가 존나 불편함.
꼭 게임 만드는 사람들 중에 뭐만 하면 퍼포먼스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 존나 많음.
퍼포먼스라는 단어를 그럴 때 쓰는거 자체도 자체도 좀 너무 모호하고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뭐만 하면 퍼포먼스라는 단어를 꺼내는 사람들이 있음. 뭔가 존나 불편함.
퍼포먼스가 왜?
한국의 프로불편러인 것입니까?
미안 나만 불편한가봐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어떤 퍼포먼스요? 최적화 이야기할때? 아님 개발자 능력??
그거 아님? '이번에 이런 기능을 만들고 싶은데..', '이번에 이런 연출을 비쥬얼적으로 넣어보려고 하는데...' 하면 프로그래머가 '아 그거 퍼포먼스 안나와서 안되요' 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성능관련 퍼포먼스는 해외에서도 다 쓰는 말인것같고, 다른 의미로도 사용하나?
고민을 먼저 하는건 나쁜건 아니지. 기획자 부터 당연히 퍼포먼스와 맨먼스를 생각해서 최적화를 생각해서 와야되는건데 원래는
디아블로 와우 연출처럼 짜오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실제로 구현이 안되면 기획이 아니라 공상인거고, 자기팀 역량을 가늠할수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첫째는 실력이 안되서고 둘째가 귀찮아서다 근데 나중에 평가 안좋으면 왜 강하게 얘기 안했냐고 오히려 성냄
이 자는 비전공자이다
걍 니가 불편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