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컴퓨터가 고장이나고 고친 후에는 갑자기 연재바람이 불어서 중세게임 갤러리에 '플래시백 - 더 퀘스트 포 아이덴티티'를 연재하느라 개발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지긴 했지만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해서 여러가지를 추가했음.


타이틀에서는 옵션을 넣었는데 옵션에서는 조작키 변경, 조작방식 변경, 전체화면을 설정 가능함.

조작방식은 모던과 클래식이 있는데 모던은 방향키 누른 방향대로 비행기가 회전하는 식이고 클래식은 방향키 좌우로 비행기를 회전하고 방향키 아래를 누르면 180도 회전하는 아스터로이드 방식임.


게임에서는 플레이어의 체력, 몇가지 새로운 적들, 특수 무기를 추가해봤음.

플레이어의 체력은 목숨 개수옆에 있는 비행기 형태의 UI에 표시되는데 시작할때는 3칸이지만 최대 9칸까지 채울 수 있고 체력 한 줄당 3칸으로 표시됨.

줄 색깔은 붉은색 - 녹색 - 파랑색 순

적들은 이제 충돌하면 플레이어가 피해를 입게 수정했고 방어막을 쓴채로 충돌하면 적을 밀어낼수도 있음. 밀어나는 속도는 플레이어가 날아가는 속도에 비례해서 빨라짐.

그리고 특수무기는 전방위로 총알을 쏘는 스프레더, 적과 충돌할때까지 맵에 계속 남는 지뢰, 적들을 추적하는 유도 레이저 3종류가 있고 특수무기 아이템을 먹으면 먹은 아이템으로 특수무기가 변경되면서 사용할수 있는 횟수가 하나 늘어남.

조작감은 값을 바꿔가면서 여러번 테스트해봤는데 지금이 제일 좋은거같음.


처음에는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도 안잡혔는데 여러가지 넣다보니까 내 기준으로는 점점 재밌어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