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잘못된 인식이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인디게임의 퀄리티는 평균적으로 굉장히 낮은 상태이고,
그 중 특출난 소수가 이슈화 되어 그것이 뭔가 특별하게 느껴질 뿐인데다 대부분이 상업적인 부분을
매우 크게 고려하고 만들어진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다시말해 인디게임을 가지고 굳이
독창성이나 상업성에 대한 잣대를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들이댈 필요나 의무가 없다는 것.
그럼 인디게임이 뭐가 다르냐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예 인디게임이라는 단어를
없애도 무방하다고 함. 그저 사업체를 가지지 않은 소규모 개발단체가 만드는 게임을 통칭할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특별한 게 없고, 사실 왜 특별해야 사는지도 모르겠고.
바보냐 꼭 특별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특별할 수 있으니깐 의미가 있는거야
한 개인의 스타일이 가장 많이 묻어나올 수 밖에 없는데 인디게임이고. 스타 개발자 아니면 대기업 게임에서는 그런 작품이 나오기 힘들지
예산도 적고 cg 허접하거나 없는 인디(독립)영화가 왜 꾸준히 관심을 받는지 모르나 얘는?
이 말은 인디게임이 가진 유일한 장점을 없애야 한다는 말이랑 똑같이 들리는데... 인디게임에서 그걸 없애면 대기업에서 예산 부어서 만든 게임에 비해 장점이 뭐가 있는지?
인디영화가 꾸준히 관심을 받는다는건 무슨 소리야???
뭐라 댓글달려 했는데 이미 다 달려있네 ㅋㅋ
근데 기껏 회사 나와서 인디로 만든다는 게 먹고 살기 위한 널리고 널린 게임A라면 그냥 회사 들어가 있는 게 낫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