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기 게임을 만드는 이유가 뭐겠음.
그냥 "부담감없이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든다."잖음. 저는 실력이 없어서 회사에 소속될 능력조차 없는 거지만은.
아무튼 인디는 어때야한다라는 거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자기가 만들고 싶었던 것을 못만들지 않을까 싶음. 그럴거면 굳이 인디게임 개발할 이유가 없죠.
"독창적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어차피 대부분은 독창적이어도 성공못함ㅎㅎ
굳이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기 게임을 만드는 이유가 뭐겠음.
그냥 "부담감없이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든다."잖음. 저는 실력이 없어서 회사에 소속될 능력조차 없는 거지만은.
아무튼 인디는 어때야한다라는 거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자기가 만들고 싶었던 것을 못만들지 않을까 싶음. 그럴거면 굳이 인디게임 개발할 이유가 없죠.
"독창적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어차피 대부분은 독창적이어도 성공못함ㅎㅎ
에이 이유는 자기가 마음대로 정하는거지
하지만 독창적이어도 망할게임은 망하는건 맞는말. ㅇㅇ하면 흥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파산 플래그임 ㅋㅋ
난 뭔가 새롭기만 한 게임은 그냥 안하게 되더라고. 재미도 없고 그냥 새로운걸로 밀고 나오는데 그런거 아이디어는 다 있는데 구현해봤을때 재미 없어서 안하는것뿐이라고. 기존 게임에서 새로운 몇몇 기능을 덧 붙여 나오는게 제일 재밌더라. 요즘 한국식 게임은 그런 새로운 기능은 없고 그냥 똑같이 나와서 재미없는거고..
ㄹㅇ 인디가 독창적이어야 된다는 건 완전 잘못 짚는 생각인듯
나도 동의함 인디게임이란게 외부 간섭없이 만들고싶은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거고, 그렇게 만들다 보면 대기업에서 시도하지 않는 독창성 있는 게임도 나올수 있다는 점이 독립게임의 장점이고 특별한 점이지. 인디게임이라고 "특별해야 한다, 독창적 이어야 한다"라는 생각은 아니라고 봐. 인디레이블이 기존장르나 방식으로 게임 만든다고 인디게임이 아니라고 하진 않잖아.
원래 직업이나 전공이 개발쪽이면 "회사로 부터 자유를 얻는다"는 겠지만... 원래 직업이나 전공이 개발 쪽하곤 전혀 상관없는 순수 유저인데... "왜 이런 시스템은 안나오는걸까"... 또는... "그게 쉬운줄 알아?? 그럴께 깔꺼면 어디 니가 직접 한번 만들어보시지"... 해서... 인터넷 뒤적뒤적하다가... 인디라는게 있네... 올~ 이게 스맛폰으로 만드는 독립영화 머 그런 건가... 취준/학업 등등 원래 하던거 때려치고 시작하는 경우도 있으니... 후자의 경우는 "기존 회사에서 못만들거나 안만드는걸 만든다"에 조금 방점이 찍여 있을 수밖에...
이렇게 우리끼리 얘기만 하고 있다가, 관종 하나 어그로 끌면 리플 100개 넘어감 ㅋㅋ 읽어보면 다 그말이 금ㄹ
ㄴ 글리젠률이 적은 편이라 더 그런 거 아닐까 싶음.
응 왜냐면 창의적인걸 떠올릴 수 없는 조센징이 창의적인걸 하려고 하니까 당연히 안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