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듀벨리처럼 한국에서 나왔으면 애들이 "이거 완전 표절 게임 아닌가요?"하고 욕했을 게임들도 많지.
그런데 어쨋거나 재밋잖아. 재밋으면 사람들이 욕을 안 해. 독창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재밋는 게 중요하지.
물론 리소스를 가져 오거나 완전 똑같이 만드는데에 집착하는 건 병신짓이지만 내가 만들려고 하는 게 기존에
있는 어떤 것이랑 비슷한 것에 대해 고민하는 건 병신짓이고, 그냥 내가 해서 재밋을거 같고 사람들이 재밋어
할 거 같은거 만들려고 하면 되는거 아니겠니?
표절이라고 까이는게 참 뭐라 하기 그렇다 요즘에 나온 인왕이라는 게임 보고 뭐야 다크소울에다 세계관만 일본으로 바꿨잖아 하고 넘겼는데 왠걸 다크소울보다 더재밌네?
스타듀밸리는 약간 계승작 느낌이라
완성도라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