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로 치면 C&C, 스타도 똑같은 게임이잖아. 아디다스랑 나이키도 몇 십년째 똑같은 신발 만들고 있어.
뭔가 이 세상에 비슷한 제품이 나오는 건 별 의미가 없어. 하물며 가성비 따지는 제품들조차 비슷한 게 판치는데,
가성비보다는 각자 느끼는 감정에 관련된 게임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 그런거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비슷한 노래도 어떤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또 다른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게임은 니가 해봐도 알겠지만, 존나 비슷한 방식에 비슷한 컨셉이라도 더 재밋는 게 장땡이야.
근데 C&C가 선점해 놓고도 스타가 더 잘 됐잖아. 그러면 물론 야 C&C랑 스타는 완전 다르잖아 할텐데. 진짜 그거 어떻게 보면 큰 차이 없다고 보거든. 그러니까 그 조그마한 차이가 잘 되는거 만드는거 아니겠어?
도움 많이 되는 글이네..
선점효과란건 먼저 나오면 전부가 아니고 먼저 나와서 히트쳐야 선점효과고ㅋㅋ
어차피 자기가 만드는 거랑 비슷한 거 먼저 안나왔다고 해도 망할텐데. 의미없는 걱정이지.
스타바운드랑 테라리아하고 프리즌 아키텍쳐랑 림월드도 별개로 치냐? 존나게 비슷해보이는데
마케팅을 잘해서 비슷하든 말든 둘다 뜨기 전엔 있는지도 모르게 사라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