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 때 (좆중고딩 때는 제외하겠음.)


- 프로그래밍이고 그래픽이고 좆도 씨발 도움도 안되는 병신들이 이힣 나도 게임 만들거라늫ㅎㅎ 하면서 

이상한 노트 뒤에 샤프로 그린 캐릭터 같은거 들고 와서 나는 기획자라늫ㅎㅎ 내가 시키는대로 만들라늫ㅎ

이지랄 하고 앵기는 새끼가 10의 9이라 존나 무쓸모 새끼들



직장인 or 퇴사했을 때


- 학부생 시절 애들 중에 아직 취직도 한번 못해본 좆병신새끼들이 헤헿ㅎㅎ 나도 같이 하자늫ㅎㅎ 이러면서

존나 씨발 앵기는데 씨발 취직 못해본 새끼들은 다 이유가 있는 걸 느끼게 해주는 무쓸모 새끼들 ㅉㅉㅉ



하지만 정상적인 사람을 구하려고 하면


- 존나 씨발 정상적인 사람이면 혼자 만들거나 돈 받고 만들지 공짜로 남이랑 남 시키는대로 같이 일 안 해줌.

그렇다고 막 우린 의견을 50대50으로 나눠서 조화롭게 만듭니다 이거 개소린게. 둘이 만들려는 게임이 존나

같을 수가 절대 없기 때문에 결국 존나 자기 의지대로 하려다 파토남 백퍼.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면 다른 사람이랑 잘 안 하게 되는 이유




물론 저는 좆밥이라 아니구요 여러분들이 그럴거 같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