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중에 다렉이나 오픈GL같은 그래픽스 공부 하는사람들 

시간낭비 한다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봄.


결론 부터 말하면 툴은 바뀌지만 실력은 안 바뀜.


처음 볼때야 당장 제깍제깍 결과물이 나오니까 좋아보이지만

그게 어떻게 구성 되는지 조차 모르면 문제가 있는거.


물론 유니티를 쓰면서도 기초 공부가 되어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음.

그런데 대충대충 면피 하면서 야매로 땜빵 하면 결국엔 자기 발전은 없고,

조잡한 결과물만 남는게 현실임.


뭐 본인이 역대급 재능을 가진 천재라면 몰라도, 이런 사람들은 드무니까 그런거임.


3D 로테이션을 내부적으로 모르는 사람과, 3D 그래픽스 공부가 되어서 어떤 순서로 계산하는지 아는사람

사이에는 로테이션 오차가 생겼을때 그 문제에 대한 해결법을 보는 시야 자체가 다름.


이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영어, 수학, 물리, 컴퓨터 과학 이 4가지는 게임 개발에 가장 중요한 4가지라 생각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