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던파 같은 겜에서 4인 던전을 도는데
한명이 보스방에서 탈주했다.
당연히 보스가 굉장히 어려워지겠지?
그런 상황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던전으로 불러오는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냐?
만약 이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게임 회사들이
이런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냐?
만약 던파 같은 겜에서 4인 던전을 도는데
한명이 보스방에서 탈주했다.
당연히 보스가 굉장히 어려워지겠지?
그런 상황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던전으로 불러오는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냐?
만약 이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게임 회사들이
이런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냐?
당연히 구현 가능; 구현 안 하는 이유는 회사 사람만 알겠쬬
던파는 나갔던 애가 재입장 가능해.히오스는 플레이어나가면 다시올때까지 인공지능이 대신하고
사실 어떤기능이 가능한지 여부를 떠나서 기능추가는 곧 비용이고 그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미비하다고 판단되면 안넣을수는 있지
코드를 안 봐서 모르지만 던파 코드가 나룻배 위에 항공모함 올려둔거라던데 그럼 간단한 기능도 구현하려면 귀찮아질 수 있음
던파는 사람 튕기면 쉬워지지 않음? 많아지면 세지고
기술적 문제는 아니고 기획적 문제겠지.중간 난입자에 대한 보상이 애매해서
구현이야 못할 게 없다.
일부러 다시 팀 구성해서 도전하게 해서
행동력과 노력 그리고 게임 시간을 더 할애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다
그게 가능한 이유가 게임 시스템을 고의적으로 유저가 게임을 쉽게 하도록 해주지 않는게 사실이지만
그렇게 되는게 나간 유저의 잘못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간놈이 나쁜놈이지 그렇게 만든 회사가 나쁜회사가 아니게 할 수 있는 면책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 상황을 잘 사용하여
나간놈 = 나쁜놈
그리고 나머지는 재화 낭비 및 시간낭비 게임더해라 라는 결과를 얻는게 회사가 나쁠 게 뭐냐
이걸 기술문제라 생각할수도 있구나 참신한 발상에 감동받고간다
마영전에서 그 뭐더라? 안한지 하도 오래돼서 이름도 생각 안나네 무슨 기사의 맹세중에 몬스터 공격력 졸라 오르는거 있는데 그거 걸고 1인 플레이 한다고 깝치다가 죽는애들 많잖아
보스한테 깝치다 죽은 애들이 갤러리 와서 보스 잡아줄 용사 구하고 그랬었음. 뭐 골렘 쳐잡는 레이드에서도 한명 나갔을때 초대로 비어있는 자리 채우기도 했고
마영전 말고는 던전 도중에 외부인 초대 가능한 게임을 본 적은 없네 근데 기술적 문제는 당연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