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갓겜 같아 보이는 게임도, 쓰레기 같아 보이는 게임도 발매 되기 전까지는찬양을 받든 욕을 듣든 별로 의미가 없고 결국은 나와봐야 그 때 되서 결과가 말해줌.난 어떤 한국 사람이 만드는 비교적 높은 금액에 펀딩에 성공하고 그린라이트 된 어떤 게임이누가 봐도 십노잼일거 같은데 사람들이 찬양하는 게 이상했음. 그냥 미디어에 의한 효과같은데어쨋거나 씹노잼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데모 나오고 사람들이 개실망했다고.근데 그건 둘째치고 몇년째 발매가 안되고 있다. 역시 결과가 말해주는거지.
그 게임 제목좀
그게 베이퍼웨어인지 진짜 출시할 게임이지만 일정이 계속 미뤄지는건진 개발자만 알겠지
베이퍼웨어라는 용어가 있구나..
아미앤스트레테지라고 팀블벅에서 2천만원 12년에 펀딩 성공한거 있는데 아직까지 안 나옴. 당시엔 13년 상반기에 낸다고 했는데.. 그래서 개발자들이 다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막 이런 소문도 떠돌았는데 최근 답변도 하고 ndc16에도 내고 개발은 꾸준히 하고 있더라고
인디 문제점이 자기네 개발 기간을 얼마나 산정하는지를 모르는 개발자들이 많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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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출시가 되든 안 되든 펀딩으로 돈 많이 땡겼으면 결과적으로 승리자 아니냐 하는 말이 맞는거 같긴 하다. 승리자 맞네..
솔직히 개발자 입장에선(진짜 만들 생각인) 국내 크라우드 펀딩은 졸라 계륵인듯 펀딩으로 개발 자금이라고 모아봐야 1년 연봉도 안 되는 단위고 부담은 부담대로 나오지 기간 길어지면 이거 듀크뉴켐 아니냐 이런 이야기 나오지
거기다가 먹튀한 애들이 한둘도 아니라 ㅋㅋ
펀딩 후 출시가 없다니 드마가 떠오른다 ㅋㅋ
드마는 아예 감감무소식이고 청새치가 군대 갔다는 이야기가 있음
이건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한 일이다. 그에대한 답은 개발자 학벌을 보는거다. 고졸or 지잡이면 펀딩 안하거나 적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