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를 국내에서 하고 2차를 해외에서 하거나 아니면 그 반대는 홍보목적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국내에서만 두 번이상이나 해외에서만 두 번이상 펀딩 받는건 1차펀딩 참여자와의 신뢰관계를 깨는 행위라고 생각함

분명 1차 때 우리는 어떤 게임을 만드는데 개발비로 이만큼 필요합니다 개발일정은 이렇습니다하고 목표금액을 정했을거고

펀딩이 최소 100%이상 돼서 게임개발에 착수했을텐데 2차로 펀딩한다는거슨

1차금액은 그럼 뭐였던거지하고 기존 참여자들이 불안해할수밖에없음

1차때 계획을 잘못 짰다는거고 3차펀딩 가능성도 새로 생기는거기도 하고 제대로된 게임 안 나오면 다른 인디겜 소셜펀딩에도 안 좋은쪽으로 영향 미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