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만 두 번이상이나 해외에서만 두 번이상 펀딩 받는건 1차펀딩 참여자와의 신뢰관계를 깨는 행위라고 생각함
분명 1차 때 우리는 어떤 게임을 만드는데 개발비로 이만큼 필요합니다 개발일정은 이렇습니다하고 목표금액을 정했을거고
펀딩이 최소 100%이상 돼서 게임개발에 착수했을텐데 2차로 펀딩한다는거슨
1차금액은 그럼 뭐였던거지하고 기존 참여자들이 불안해할수밖에없음
1차때 계획을 잘못 짰다는거고 3차펀딩 가능성도 새로 생기는거기도 하고 제대로된 게임 안 나오면 다른 인디겜 소셜펀딩에도 안 좋은쪽으로 영향 미치겠지
ㄴㅇㅇ안 좋아함
진짜 키보드만 잡으면 아주 크리스 로버츠 뺨싸대기 후려 갈기네 ㅋㅋ
ㅋㅋ ㅁㅁ키우기 만드는새끼들이 이러니까 웃기다
그런 시도들은 덮어놓고 뭐라할수없는게 자기홍보의 일환같음. 근데 그런 노력의 절반의 반이라도 기획에 신경좀 썼으면
스타시티즌 환불 안 해주려고 18개월안에 개발 못할시 환불해주겠다는 약관까지 지웠음 양웹가면 어떻게해야 돈 돌려받을수 있냐는 글 수두룩한데 175말대로 이런 상황이데도 모금 지르는 놈들은...
베이퍼웨어라는 의미를 모르나??? 스타시티즌은 지금도 할 수 있는데? 구현이 얼마나 될런진 모르지만 지금 상태론 베이퍼웨어라는 말이 나올 정돈 아닌데
그건 허위광고지 베이퍼웨어라는 단어하곤 의미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리고 얘네가 만드는 게임이 완성본도 아닌데 어떤 뇌피셜로 베이퍼웨어라는건지
아무데서나 줏어들은 단어 쓰지좀 마셈
청새치 드래곤 마스터즈는 베이퍼웨어라 부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