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되곤 있다고 하나 몇몇 개발사에겐 정말 절실할수도 있고 소비자들에게는 소수취향이라 대형스튜디오가 만들지않는 컨텐츠를 즐길수있는 니즈를 충족시킬수있는 건데,  그 시장의 의도를 곡해하고 지 꼴리는대로 약속을 어기는 개발팀때문에 소비자 전체의 의식이 나빠질것같다 하는 의견만 남겨도 배아파서그런거냐. 열등감폭발하지마라. 그지같은 리플 남기고 있음. 니가 개발할 컨텐츠 절대 펀딩못받을거 같은걸 무의식중에 느끼고 다 너같은 레벨로 끌어내리려고 안간힘쓰고있는거같은데 안쓰럽기까지 함.

마치 의료보험이나 복지정책같은게 진짜 필요한사람 한테 적용되지않아서 악용하는사람을 벌하거나 잘돌아갈수있도록 개선안이 필요하다 의견내면 빨갱이냐고 몰아가는 사람이 연상된다.

소셜펀딩 인식개판되고 인디시장 나가리되면(물론 만들사람은 어떨게든 만들겠지만) 그런 인식을 실질적으로 만든 사람들이 책임을 지지도 않고 지게할 방법도 없다.

한마디 더하자면 그나마 제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게시판에서 스스로 미디어에 폄하하고 가치를 깎아내리려는 시도를 하는 관심종자들은 어딜가든 있다.

사진기술이 발명되고 화가들이 일자리를 다 잃을거라는 근시안적인 붕어같은놈들.. 화가 본인이 특색있고 자기 작품에 자신있으면 알아서 대중에게 다가갈 방법 모색하면서 작품활동 잘하는데

그런 노력도하기싫고 실력도없으니 오물같은 글을 남기며 자기위안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모바일로써서 가독 어떻게 나올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