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경험도 많이 해보고 지금은 게임 안만드는걸로 아는데 


그래도 저렇게 자기 경험 말해주는거는 쉽지가 않지(내 밥벌이가 뺏기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제법되니까)


개발자 포럼 가도 결국에는 뻔한 얘기, 지 자랑, 홍보 뭐 이런것들만 늘어서 요즘은 컨퍼런스도 안가는데


몇개 들어보니 좋은 내용들도 있네


암튼 알아서들 잘 걸러서 듣겠지만 결국 개인의 경험이라는건 한계가 있는거니 그 부분만 이해하면 


방송으로 간접 경험하는 것도 좋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