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저녁마다.. 애기랑 못놀아주고 인디게임 만들고 있는 나쁜 아재입니다 ㅠ


이런곳이 있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제 외롭게 개발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많이 참여해볼께요 ㅋㅋ)


흠 지금 혼자 만들고 있는 게임은.. 유행에 따라.. 클리커류 게임을 만들다가.. 의식의흐름을 따라 가다보니.. 혼종이 되어버렸습니다.

(게임 이름도 못정했네요;;)


[인터넷 상에 첫공개 해봅니다..]



이제 출시를 위해 마무리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서 첫 작품을 세상에 내놓고 싶네요!

(매번 만들다 포기하고.. 이런지 거의 4년이 되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