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of the ladybug라는 게임인데 공포게임임. 심약한 사람들은 홈페이지 들어갈땐 마음의 준비를 하셈 http://www.yearoftheladybug.com/
개발자가 크라우드 펀딩 안한다고 했는데 결국 개발중단됨
크라우드 펀딩 떡밥이길래 함 가져와바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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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여기까지만 쓰고 땡 할라그랬는데 이 글 쓰면서 홈페이지 다시 들어가보니까 리뉴얼됐네? 프로젝트 재개됐나??
Year of the ladybug라는 게임인데 공포게임임. 심약한 사람들은 홈페이지 들어갈땐 마음의 준비를 하셈 http://www.yearoftheladybug.com/
개발자가 크라우드 펀딩 안한다고 했는데 결국 개발중단됨
크라우드 펀딩 떡밥이길래 함 가져와바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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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여기까지만 쓰고 땡 할라그랬는데 이 글 쓰면서 홈페이지 다시 들어가보니까 리뉴얼됐네? 프로젝트 재개됐나??
크라우드 펀딩은 안 했지만 아예 개발 시작한 겜도 아니고 걍 그림만 그리면서 개발자 모아여!!! 이런 거였는데
ㅇㅇ 크라우드펀딩 이전에 개발자 구하는 단계에서부터 막혔다.
기대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완성된 스토리보드도 있고 하니 게임은 접어두고 만화로 풀어낸다더라고.
아 이거 분위기 존나 기괴해서 맘에 들었는데 진즉에 망했었나보네ㅋㅋ
어둡지 않은 병동이라는 컨셉이 신박해서 기대했었는데 아쉽다
게임으로 못나오더라도 그림쟁이가 있으니 만화를 통해서 나오는게 또 어디냐
꼭 게임으로 나오라는 법은 없으니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괜찮을거 같음
뭔가 여기 글이랑 댓글들 보면 펀딩 안받으면 겜 못만드는것처럼 생각하는 사람 있는거 같음
아그래? 겜으로 못만난다는건 참 아쉽네 일단 만화가 유명해지면 대형 제작사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서 기회를 만들어 줄 수도 있겠지? 그러길 바라면서 기다리는수밖에 없겠네
그림만 잘 그린다고 해서 개발자구하는것도 쉽지가 않다. 그것보다는 게임으로써 얼마나 개발자에게 이해를 할수 있는 기획을 주느냐에 따라 달려있지..
ㅋㅋㅋㅋ초반은 뭐 열정넘쳐보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