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 까려고 작정하면,
머리 나빠서 그림이나 그리는 그림쟁이,
제작할 능력 하나 없지만 게임판에는 붙어먹고 싶은 기획충.
만들라는거 하나 못만들어서 똥 코드, 버그나 싸지르는 땔감.
이런식으로 비하하는데, 이렇게 싸워서 뭘 하려고 하는지?
본인이 팀원을 못구하니, 같이 욕하자 뭐 이런 심보인가?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가장 중요한게 커뮤니케이션이고,
창업을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커뮤니케이션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광고나 홍보 이런것들이 다 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대체 남들이랑 싸우고 욕해서 무슨 이득이 있다고, 서열을 나누는지 모르겠다...
세상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대체 왜 인디 게임판에서 까지 위아래를 나누고, 갑질 하려는지;
게임은 안 만들지만 키보드만 잡으면 인디 개발자거등
그런 애들이 여기 수두룩함
맞아. 동의함.
흑흑 나그가 잘모해당께
맞아 근데 급여차이는 있는게 팩트긴 해.
회사에서도 저런 식으로 파벌 만들어서 정치질 하는거 많음 신입일 땐 뭣도 몰라서 남들이 하는 말 따라하기도 했는데 짬밥 좀 차니 저러는 거 너무 역겨워보이더라 과거의 내 자신도 넘나 부끄러웠음
원론적으로 다른사람 무시하고 깔보는것 자체가 잘못된거임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살자. 적어도 돈도 제대로 못버는 이 세상에서 헐뜯고 싸우면 이득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