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물에 코 밖고 뒤지고 싶은 심정.
잘 나가다고 핵심기능 끝나고 다듬기 과정에서 압박감이 너무 심해 가슴이 아프다.
그 기분 진짜 개발 제대로 안해본 가이들은 모른다........... 작은 게임일지라도 완성도는 유지한다는거.
이 단계를 극복하기가 너무 괴롭다 시바 ㅋㅋㅋ
진짜 이러려고 개발 시작했나 자괴감 들어.
아놔~ 이런 작은 것도 이렇게 힘들게 개발해서야 좀 더 엄격 진지 근엄한 작품은 어떻게 할까.
걍 접시물에 코 박고 쥭쟈 아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지마
즐기면서 해라 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팀으로 해
다듬기 과정이 진짜 게임 제작 시작이지.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