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패킹과 모딩은 엄연히 다름
언패킹은 완성된 제품을 뜯는거고, 모딩은 개발자들이 준비해둔 환경 내에서 게임을 수정하는거임.
언패킹을 해서 리소스, 스크립트 수정을해서 재배포하는걸 달가워 하지 않을 개발사도 충분히 있을수있음.
자신이 아무리 팬심으로 하더라도 그것을 당연히 개발사가 좋아할거라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음.
엄연히 완성된 게임의 언패킹 후 재배포는 불법이니까.
언패킹과 모딩은 엄연히 다름
언패킹은 완성된 제품을 뜯는거고, 모딩은 개발자들이 준비해둔 환경 내에서 게임을 수정하는거임.
언패킹을 해서 리소스, 스크립트 수정을해서 재배포하는걸 달가워 하지 않을 개발사도 충분히 있을수있음.
자신이 아무리 팬심으로 하더라도 그것을 당연히 개발사가 좋아할거라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음.
엄연히 완성된 게임의 언패킹 후 재배포는 불법이니까.
한글패치는 엄밀히 말하면 언패킹인거네?.. 의도 자체는 번역이니까 개발사 의도가 변질되지 않으니 암묵적으로 모딩수준의 인식으로 양자간에 합의한다고 생각하면 될까?
내가 언패킹을 하겠다는거는 아님 ㅎㅎ.. 나는 개발쪽
번역하는 팀이 금전적인 걸 요구하면 모를까 건드려봐야 텍스트, 폰트 파일이고 판매량도 오르니 묵인하는거지
재밌당 이런얘기하는거
그리고 번역은 그 국가 커뮤니티에서 돌기 때문에 개발사가 아예 모르는 경우도...
사실 모르는경우가 많구, 보통 인디팀들은 무료 로컬 작업 제안이 오면 환영하지 ㅋㅋ 상부상조하는 것일뿐. 한가지 예로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같은 게임은 다이렉트 게임즈와 독점 한글화 계약을 했거든. 한글화된 파일로 게임을 하려면 무조건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구매를 해야해. 그런데 임의의 사람이 무료로 한글 작업을 하고 배포를 한다면 법적으로 제재를 받을 수도 있어. 그 사람이 팬심으로 무임금으로 한글 작업을 했더라도 말이야.
그러니 상황에 따라선 그게 불법 행위가 될수도 있다는거지